스님의하루

2019.5.12 부처님오신날 5부 청년 법회
“이 떡 하나 먹어도 될까”
본문보기

박은정

배고픈 아이들은 도와주어야지요.이유가 없습니다.제발 북한 철도니 공항이니 콘서트니 돈을 준다는 건 아닌것 같습니다.부디 배고픈 아이들에게 돌아가길 바랍니다.

2019-05-19 00:31:30

김혜경

스님 감사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19-05-17 20:09:55

주점란

배고파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북한의 더많은 사람들에게 옥수수가 전달되길 바라며 후원합니다.

2019-05-17 12:11:21

이미정

여래는 두려움이 없다-내가 가진것을 지키려면 두려움이 생기고 초조 불안해지지만 스스로 버렸기 때문에 두려워할 아무런 이유가 없었다.
나는 무엇을 지키려 안달하고 있는지, 두렵고 불안한지.. 잘 살펴서 두려움 불안에서 자유로와지도록.. 길을 가겠습니다.

2019-05-17 09:13:50

김애자

청년들이 참 예쁩니다
배고픔 없는 세상
동참합니다

2019-05-17 09:11:18

토마토

음식이 니오면 허겁지겁 먹는 저의 식탐을 반성합니다.

2019-05-17 08:48:49

개인적으로 등을 달지 않았으면 합니다. 환경오염을 많이 시키더라구요. 마음이 중요하지 보여지는 것에 신경을 덜썼으면 합니다

2019-05-16 21:56:47

ㅇㅇ

법륜스님 제자여서 지금이라도 바른 세상을 볼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2019-05-16 19:55:13

박노화

감사합니다 항상건강 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2019-05-16 19:11:41

송미해

떡 하나에 눈물을 글썽이는 아이의 마음 보며
그동안 배고픈 고통이 어떠했을지 짐작해 봅니다.
또 스님과 함께한 식사가 조금이나마 그 고통의 위로가 되었길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

2019-05-16 17:4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