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바다
극락이 천당이 있다면, 부처님과 예수님도 그곳에서 이렇게 어울리며 지내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하니 웃음이 흐릅니다. 감사합니다.
2019-05-15 12:59:51
지혜승
고맙습니다. 세상에 은혜 갚겠습니다._()_
2019-05-15 12:56:46
안선영
감동입니다!
2019-05-15 12:43:40
김혜경
녜 항상 감동입니다. 부디 건강하소서.^6 동참하겠습니다.
2019-05-15 12:40:31
박봉미
고맙습니다.
내가 배 부를 때 배 고픈이의 고통을 생각하는 것이 붓다가 되는 길이라는 말씀 새깁니다.
읽는 내내 행복하였습니다._()_
2019-05-15 12:26:11
박경자
사람을 중심에두니 주저할것이 없습니다
부처님께서 가신 길위에서 마음을 내어봅니다
감사합니다~^^
2019-05-15 12:0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