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배부를 때 배고픈 이의 고통을 생각하는 것이 붓다가 되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9-05-16 03:34:22
보림
\" 배부를 때 배고픈 이의 고통을 생각하는 것이 붓다가 되는 길\"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2019-05-15 22:27:54
유원경
존경합니다 스님
너무 흐뭇합니다
건강하시길
2019-05-15 21:13:38
수행
감사합니다????
2019-05-15 20:55:39
수행
감사합니다????
2019-05-15 20:55:21
이우연
스님 감사합니다.
2019-05-15 20:04:48
차니맘
아름답습니다.
법당 바깥도 서로 다르지만 화합하는
멋진 사회면 좋겠습니다~
2019-05-15 19:49:40
송미해
나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을 이해하는 자세에서
세상의 진리를 보는 거란 말씀에
그동안 내 생각만 하고 살지 않았나 돌이켜 봅니다.
고맙습니다.
2019-05-15 18:15:23
보리수
잠시 쉬며 스님의 하루 읽는데,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 \'우리는 형제자매 종교\'라는 목사님 말씀, 다양한 분들의 인사말씀이 모두 감동입니다. 부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날 그 의미를 너무 잘 살린 봉축법회~이 기운으로 북한에 인도적 지원이 잘 이뤄지길, 마음 모읍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