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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바다
남편 분의 마음이 참 많이 아프겠네요. 참 안 되었습니다. 어려운 질문을 해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나의 아픔에 빠져 세상에서 가장 괴로울 때도 주변을 돌아보면, 나의 관심과 나의 배려를 기다리는 곳이 있군요. 남의 아픔을 덜어주려는 마음을 낼 때 내가 복을 받게 되는 이치를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19-04-04 11:11:33
박경자
감사합니다~^^
2019-04-04 10:5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