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4.2 서암 대종사 16주기 추모법회, 즉문즉설 (1) 서울 은평구
“결혼한 지 한 달, 사랑하는 아내를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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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학

감사합니다
항상 나를 돌아보고 가볍게 살겠습니다

2019-04-05 06:49:53

정명 데오

\"쓸데없는 일에 욕심 안 부리고 공부에만 전념하면 저절로 수행이 된다는 것을 큰스님께서는 늘 생활 속에서 깨우쳐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4-05 06:49:00

이미정

즉문즉설이 한 질문자와 그의 어머니, 사돈을 살리겠구나 싶었습니다.
마음 아픈 사연이었지만 스님의 자비스런 말씀에 읽으면서 위안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4-05 06:17:37

선주행

감사합니다.상대의 부모맘도 헤아리라는 말씀 맘에 세기며 늘 혼자만이 아닌 타임의 입장도 보겠습니다.

2019-04-04 23:43:11

김애자

지혜롭기를 바랍니다

2019-04-04 20:46:26

자비행

딸 잃은 사돈의 마음을 헤아려 기도하라는 말씀 그것이 자신과 아들을 위한 것이라는 말씀에서 넓은 사랑을 느낍니다. 사랑 또한 집착임을 알아 다만 인정하고 이해하며 삽니다

2019-04-04 20:39:30

도원행

말씀대로 경계에 부딪쳤을 때 관점을 탁 바꾸겠습니다. 인생이 아무것도 아님을 알아 부지런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선유동 연수원처럼 검소하게 살겠습니다~

2019-04-04 17:42:37

도원

감사합니다.

2019-04-04 16:38:22

무지랭이

법륜스님 열반후에도 정토회가 물질문명에 물들지않는 청정한 도량으로 흥하기를 기원합니다_()_

2019-04-04 16:19:24

보리수

네, 법륜스님께서 늘 짚어 주시는 관점의 전환~다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선유동 연수원 공양간. 정말 멋질거 같습니다. 세상 어떤 주방보다 앞선 문화 일 듯 합니다^^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관점의 전환. 삶에 적용시켜 보겠습니다!

2019-04-04 14: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