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21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Cox’s Bazar) 로힝야 난민캠프 방문 1일째
“난민캠프에서 지낼만해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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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

새가 모이를 주면 주는대로 먹듯이 라는 말이 슬프게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1-23 14:28:37

무량덕

스님과 함께 난민들을 만나러 먼길을 가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습니다.

2019-01-23 14:26:29

자리

스님의 적극적 구호활동 동참모습에 정말 많은걸느낍니다.. 난민, 현재로써 우리가 그들을 도울수있는방법은 스님과같은 구조활동이 최선이라고보여집니다. 무턱대고 우리나라로 데리고오자는 소수연예인들의 행태는 정말 이해가되지않는부분입니다. 아무튼 늘 자리이타를행하시는 스님 존경하고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2019-01-23 13:00:37

금강승

교육도 이뤄지고 있고 아이들이 밝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2019-01-23 12:59:23

정명 데오

\"식량을 결국은 조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가스버너가 없으면 영양 공급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JTS에서 이번에 지원해주신 가스버너가 참으로 중요합니다. 실제로 사람들을 건강하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지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23 12:25:09

류정구

극단적 차별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같이 동행하신 분들 감사합니다()()()

2019-01-23 12: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