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21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Cox’s Bazar) 로힝야 난민캠프 방문 1일째
“난민캠프에서 지낼만해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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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자

우와…조인성님~!인성이 조아서 조인성이셨군요~^^원래도 멋있었지만 정말 더 멋있어보입니다!
노희경님도 그렇고 정말 유명 연예인들까지 구호에 앞서주시는 모습이 같은 국민으로서 자랑스럽고 존경스럽고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해집니다_()_

2019-01-23 20:16:23

박경자

감사합니다~

2019-01-23 19:51:10

별달

막연히 생각했던 것보다 로힝야난민캠프가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난민들에 대한 식량과 교육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아이들이 해맑은 웃음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 관심을 갖고 지원이 계속되길 희망합니다

2019-01-23 19:12:39

시골사람

스님 중생구제에 존경드립니다
오래 건강 하십시요

2019-01-23 19:10:23

김혜경

녜 스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소서. ^^

2019-01-23 18:16:26

박노화

그래도 난민들의 구호활동이 잘이루어져있어 다행입니다 스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2019-01-23 17:55:16

배선

평화롭게 함께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하여~~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019-01-23 15:46:16

큰바다

식비로 한사람당 한달에 9달러, 1만원 정도를 지불한다고 하니, 우리나라에서 밥 한끼 값으로 난민 한명이 한달을 살 수 있는 것이네요. 외식 한 번 줄이고 지원을 해야겠어요. 1주일에 한끼씩 줄이면 4명을 지원할 수 있겠네요...
아이들에게 간식도 주고, 가르쳐 주는 곳이 있어서 참 다행이네요. 난민의 삶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1-23 15:22:16

김이순

1만원이면 한 사람이 한 달 식량이라고 하니 외식한번 안하고 구호에 동참해야겠네요

2019-01-23 14:58:37

전정미

스님의 하루하루 일과는 정말 대단합니다
보통 사람 같았으면 다 쓰러졌을거예요.
난민구호 활동에 머리가 숙여 집니다.

2019-01-23 14:4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