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3 인도성지순례 9일째 (룸비니 & 카필라성)
“간절히 원하던 출가를 했지만, 거친 음식에 토악질이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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路邊芳草

카필라성 동쪽문에서 불렀던 태자 싯다르타의 출가가 생각나네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메추리의 지혜, 꼭 필요합니다.

2019-01-15 15:38:31

파랑이

존경합니다.

2019-01-15 15:23:12

서정희

감사합니다. 스님

2019-01-15 14:41:28

배선

어떻게 하면 함께 살고
항께 행복해지느냐
부처님 감사합니다~

2019-01-15 13:57:42

박경자

작은힘들을 모아 기적을 일구어낸다는 말씀을 마음에두어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19-01-15 13:39:54

지혜승

부처님, 훌륭하십니다. 참 고맙습니다._()_제가 받은 은혜를 세상을 향해 잘 회향하겠습니다.

2019-01-15 13:38:08

대거화박순천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을까? 를 고뇌하셨던 부처님, 중생구제의 원력으로 수행의 어려움을 이겨내셨던 부처님, 스승님을 따라 부처님이 가신 길을 따르겠습니다. 전생담을 읽어보고 싶네요~

2019-01-15 13:34:30

토토

순례일정에 참가하면서 사진을 찍고 글을 쓰는 정토행자의 노고가 있기에 순례현장에 함께 있는 것 같은 생생한 감동을 누릴 수 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순례길에 계신 모든 정토행자님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합니다. 스님께 감사합니다.

2019-01-15 13:27:10

류정구

울컥합니다! 부처님의 고뇌! 고운 심성! 이 좋은 부처님의 가르침이 널리 퍼져 수많은 사람들이 따랐으면 좋겠습니다()()()

2019-01-15 13:22:20

정기욱

스님 고맙습니다

2019-01-15 13: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