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3 인도성지순례 9일째 (룸비니 & 카필라성)
“간절히 원하던 출가를 했지만, 거친 음식에 토악질이 나오고...”
본문보기

송미해

고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2019-01-16 23:17:01

감로안

감동의 순례담 벅찬 흐느낌이 새어나옵니다.고맙습니다.

2019-01-16 16:04:48

안길미

잘 읽었습니다
매일 매일 감동의 글
올려주심 고맙습니다
마음으로 따뜻한 사랑보냅니다
모두건강하게 순례 마치시길 바랍니다

2019-01-16 09:58:40

뀨뀨

정말 감사합니다

2019-01-16 09:24:46

김춘열

부처님 감사합니다 부처님 은해덕에 저는우리시구는 이세상에 살아남아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16 08:11:03

이미정

수행하다 포기하고 싶을때마다 눈앞의 중생의 고통이 어른거려 마음을 다잡았다는 부처님,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지어졌다는 대성 석가사,
그 길을 따라 걷는 순례자들.....
지금 편안히 글을 읽으면서도 그 가르침과 감동이 전해집니다.
모두 함께 행복해지는 길을 찾아..
흐트러진 마음을 다시 잡아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1-16 07:13:35

전정미

성지순례 대장정이 다 감동입니다.
스님께서 하시는 설명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순례자 모두 건강히 기쁨의 날들임이 보입니다.대단합니다. 감사합니다_()_

2019-01-16 04:54:41

금강승

감동입니다
이렇게 글로 옮겨주신 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19-01-16 03:09:00

선명화

해가 뜨기도 전인 새벽부터 어두워질때까지 이어지는 순례자들의 여정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부처님이 세상에 오신 뜻을 마음에 새겨봅니다.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1-16 00:17:42

WeWantPeace

우리가 지금 한반도 정세를 둘러싸고 변화를 일으키려면 메추리와 같이, 원수를 갚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작은 힘들을 모아 기적을 일궈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참 지혜로우십니다 법륜스님.

2019-01-15 23:5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