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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스님의 감동적인 행적을 읽고 눈물이 핑돌았습니다.이런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스님의 원이 꼭 이루어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2019-01-09 09:04:21
덕승 김재우
제가 직접 인도에 가있는거 같이 스님의 하루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1-09 08:54:54
김기형
저희 집사람이 건강도 여의치 않는데 이번 순례단에 함께하고 있어서 매일 스님의 하루를 감동적으로 잘 읽고 있습니다. 모두들 건강히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2019-01-09 08:46:07
정명 데오
\"욕구가 욕구인 줄 알고 욕망이 욕망인 줄 아는 길, 다만 알아차릴 뿐 일어나는 욕구에 반응하지 않는 길이 중도(中道)입니다. \" 감사합니다.~~^^
2019-01-09 08:37:21
도원
생생하게 인도성지순례 길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1-09 08:3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