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갖는 순수한 마음을 내가 잃어버렸구나’ 하는 걸 알게 됐어요. 가난한 사람을 돕고 구제해야 한다며 이념적으로는 굉장한 이상을 추구하면서도 이렇게 조금이라도 실제로 할 수 있는 행동은 거의 안 하는 자기 모습을 그때 보게 된 거예요. 이 잘못이 계기가 되어 지원 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알아차림이 곧 어디든 나아갈수있는 3의 길임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19-01-09 09:59:06
송미해
"사람이 갖는 순수한 마음 내가 잃어 버렸구나"스님 말씀에
한쪽으로 치우쳐 살고 있는 나를 봅니다.
고맙습니다.
2019-01-09 09:57:32
정진
읽는 동안 글자 하나하나가 다 감동입니다
2019-01-09 09:40:53
혜등영
욕구를 따라가지도 억제하지도 않고 그냥 지켜보는게 중도임을 깨달은 부처님~그 깨달음을 알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밌고 잘 봤습니다~♡
2019-01-09 09:33:22
박진자
다시 돈을 가지고 그 골목으로 나갔더니 아기 엄마가 없어요. 라는 말씀에 눈물이 핑 도네요…문득 그모자가 관세음보살의 화현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그계기로 지원활동도 하시고 인도성지순례도 이어지고…지구의 모퉁이에서 소식받고 이렇게 감동받는 한사람도 있고~좋을 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