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7 인도성지순례 3일째 (전정각산, 수자타 아카데미)
“60루피 분유 사달라는 것을 외면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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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심

따라 가지도 참는 것도 아닌 중도~

2019-01-09 11:39:56

신봉수

6년전 성지순례했던 추억을 더듬어보는 시간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09 11:31:01

coco

제3의길 중도의 길 알아차리는길~~

2019-01-09 10:53:37

박경자

감사합니다~

2019-01-09 10:22:36

조성숙

사람이 갖는 순수한 마음을 내가 잃어버렸구나’ 하는 걸 알게 됐어요. 가난한 사람을 돕고 구제해야 한다며 이념적으로는 굉장한 이상을 추구하면서도 이렇게 조금이라도 실제로 할 수 있는 행동은 거의 안 하는 자기 모습을 그때 보게 된 거예요. 이 잘못이 계기가 되어 지원 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알아차림이 곧 어디든 나아갈수있는 3의 길임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19-01-09 09:59:06

송미해

"사람이 갖는 순수한 마음 내가 잃어 버렸구나"스님 말씀에
한쪽으로 치우쳐 살고 있는 나를 봅니다.
고맙습니다.

2019-01-09 09:57:32

정진

읽는 동안 글자 하나하나가 다 감동입니다

2019-01-09 09:40:53

혜등영

욕구를 따라가지도 억제하지도 않고 그냥 지켜보는게 중도임을 깨달은 부처님~그 깨달음을 알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밌고 잘 봤습니다~♡

2019-01-09 09:33:22

박진자

다시 돈을 가지고 그 골목으로 나갔더니 아기 엄마가 없어요. 라는 말씀에 눈물이 핑 도네요…문득 그모자가 관세음보살의 화현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그계기로 지원활동도 하시고 인도성지순례도 이어지고…지구의 모퉁이에서 소식받고 이렇게 감동받는 한사람도 있고~좋을 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_()_

2019-01-09 09:20:25

지혜승

네, 스님. 고맙습니다 :)

2019-01-09 09:0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