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2.15 제 22회 남북 화해와 평화 네트워크 워크숍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문명사적 전환을 우리가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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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자

감사합니다~

2018-12-17 10:44:23

임무진

여러 분야에서 통일을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마음 든든합니다. 하루빨리 통일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8-12-17 10:26:33

정명

\"‘미국이 진정 우리의 우방이라면, 한반도의 전쟁 위기가 평화로 전환될 수 있는 이 결정적인 순간에 대북 인도적 지원이나 종전선언을 통해 북한의 비핵화를 촉진시켜라.’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라는 역사적 과제를 풀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이 시점에 미국이 우리의 우방으로서 제 역할을 다 해 달라.’\" 감사합니다.~~^^

2018-12-17 09:5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