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2.15 제 22회 남북 화해와 평화 네트워크 워크숍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문명사적 전환을 우리가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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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항상 혜안이 번쩍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소서.^6

2018-12-18 04:13:48

주영선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문명사의 전환- 지혜로운 말씀입니다.
어떤 미래를 만들어 가게될지 기대됩니다.

2018-12-17 20:14:28

월광

"‘미국이 진정 우리의 우방이라면, 한반도의 전쟁 위기가 평화로 전환될 수 있는 이 결정적인 순간에 대북 인도적 지원이나 종전선언을 통해 북한의 비핵화를 촉진시켜라.’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라는 역사적 과제를 풀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이 시점에 미국이 우리의 우방으로서 제 역할을 다 해 달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8-12-17 20:02:31

수승화

꼬리가 몸통을 움직이는 문명사적 전환을 함께 만들어가야겠네요~

2018-12-17 18:00:32

박노화

평화통일이 우리의 마음에 맞게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북한 주민 인권이 먼저해방되고 다같이 잘살수민 있다면 그런 통일이어야되지않을까요~

2018-12-17 16:53:51

이상희

꼬리가 몸통을 흔들수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법륜스님 감사합니다~

2018-12-17 16:24:02

무량덕

스님의 혜안에 항상 감사합니다. 내안에서부터 통일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2018-12-17 15:27:31

지금여기

이제 국민이 움직일때입니다
평화통일 국민이 합시다
우리의 평화는 우리가 만듭시다

2018-12-17 13:28:38

박용삼

우리는 남북관계의 진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수 많은 노력들을 해 왔건만 우방이라는 미국이 우리의 간절함을 되려 자신들의 이익을 관철시키는 협상수단으로 요구하는 상황에 답답함과 분개감이 듭니다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미국을 설득하는 데 힘이 부치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문제를 풀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지혜의 말씀이 희망이 되었습니다. 한국사회 대중이 한 목소리로 \" 미국이 한국의 우방으로서 한반도 문제만큼은 우리가 원하는 바를 존중해 달라고 외치겠습니다. \" 미국에게 북한이 비핵화 하길 바라면 조속히 종전선언하고 남한의 대북 인도적 지원에 대한 통제를 풀라고 당당히 요구할 줄 아는 시민이 되겠습니다

2018-12-17 11:41:39

권용란

스님의 혜안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위기속에서도 기회를 발견하고 불씨를 살리시는 모습, 스님이 계셔서 참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2018-12-17 11:3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