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2.9. 불교대학 특강 수련, 임시 전국 대의원회의
“누군가의 희생은 필요한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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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랭이

정토회가 잘되기를_()_

2018-12-11 18:04:17

자비행

‘수행자에게는 자기희생이 없다’. 과정이 재미있고 보람되면 그 뿐. 아무 바람 없는 행이 지속가능한 행복을 가져오는구나 압니다. 아이들 키울때 참 행복했구나 더 바랄게 없지 알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8-12-11 17:43:05

박노화

수고가 많으십니다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8-12-11 17:09:39

맑은혜안보명

'훗날 어떻게 되어도 괴롭지 않다면 희생하지 않은 거예요. 본인이 희생했다면 나중에 그걸 알아주지 않으면 괴로움이 생깁니다.' '해탈이란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게 아니라 어떤 일이 일어나도 그 속에서 괴로움이 없는 것이 해탈입니다.' 스님 말씀 고맙습니다.

2018-12-11 16:27:57

무량덕

새삼 요즘 한국 국회와 비교되네요.과정을 즐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11 16:06:07

정희도

안녕하세요 희생에 관해 질문했던
대구정토회 남산법당 가을청년불대생 정희도입니다.
당시 스님과의 질문시간이 너무 설레고 떨려서 머리 속도 하얗게 바꼈었는데 이렇게 스님의 하루에도 소개되고 차분히 말씀 다시 볼 수 있어 너무 영광스럽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정진하여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사람 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18-12-11 15:50:07

박경자

감사합니다~

2018-12-11 15: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