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2.9. 불교대학 특강 수련, 임시 전국 대의원회의
“누군가의 희생은 필요한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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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진

저도 스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보시금 정말 내 돈처럼 소중히 생각해 주시고 필요한 데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똥 이야기... 감사합니다. 결과와 똥, 결과와 죽음. 묵직한 돌을 던지는 말씀이었습니다.

2018-12-12 09:32:22

이성봉

똥누고 뒤도 안돌아 본다
생각이 바빠 집니다. ^^

2018-12-12 09:19:56

김혜경

스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리고 봄부터 가을까지 열심히 노력하고 결과에 대해서는 연연하지 않고 지내겠습니다.

건강하시기를^^

2018-12-12 07:55:57

대광

과정에서 보람을 느끼고 행복하면 결과가 어떻든 상관없다는 말씀에 공감이 됩니다. 과정에 집중하며 살겠습니다.

2018-12-12 04:58:58

세명

"해탈이란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게 아니라 어떤 일이 일어나도 그 속에서 괴로움이 없는 것이 해탈입니다." 잘 새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12-12 04:47:17

영로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은 범부중생들의 삶에 등불같은 분이십니다.

2018-12-12 04:47:01

정명

\"특히 보시금은 정토회의 회원들이 낸 돈이기 때문에 굉장히 엄격하게 관리해야 해요.\" 감사합니다.~~^^

2018-12-11 22:19:46

지혜승

수행자의 자세가 무언지 저를 돌아봅니다. 스님 참 고맙습니다.

2018-12-11 21:43:40

박세은

존경합니다~스님

2018-12-11 18:29:45

박선영

좌충우돌하며 관점을 바로 잡아갑니다.
고맙습니다._()_

2018-12-11 18: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