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 9. 24(저녁) 샌디에이고 Dharma Bum Temple(담마 범 템플) 영어 통역 즉문즉설 강연
"시간이 지나면 결국 부모님이 돌아가실 것이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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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광

스님의 하루 제작팀, 김순영, 유주영님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9-29 17:58:20

김혜경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2018-09-29 16:3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