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 9. 24(저녁) 샌디에이고 Dharma Bum Temple(담마 범 템플) 영어 통역 즉문즉설 강연
"시간이 지나면 결국 부모님이 돌아가실 것이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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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연

고맙습니다.

2018-09-30 17:12:44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잘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18-09-30 15:14:45

정윤희

강연스케치도 좋은데 올라온 강연소감나누기도 좋았습니다~

2018-09-30 12:57:44

정명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다른 사람의 행복에 조금 도움이 되게 하면 우리가 사는 사회는 저절로 좋아집니다. 수행과 함께 사회적 정의를 위해서 일해야 합니다. \" 감사합니다.

2018-09-30 12:13:02

이임숙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스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그대로 가연장에 참가하신분들에게 스며드는듯 느껴집니다.
매일 소식 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2018-09-30 11:15:34

fralice

멋진 스님의 하루입니다

2018-09-30 08:54:13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8-09-30 00:01:29

혜향

잘보고 잘 들었습니다.
감동으로 마음이 찡합니다.
이런 법과 스승을 알아볼 수 있는 눈과 귀 열려있음에 감사합니다.
스님의 하루는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은 기쁨을 줍니다.
수고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2018-09-29 21:09:23

혜등명

담마 범 템플에서의 강연 잘 보았습니다. 강연 분위기와 내용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2018-09-29 21:03:07

송미해

모양이 다를뿐 우리와 비슷한 삶의 고뇌를 안고 살아가는것을 보며
사람 살아가는 것은 누구나 비슷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09-29 19:3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