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 9. 11 즉문즉설(미국 뉴저지주 에디슨)
“23년째 자폐를 앓고 있는 아이, 엄마의 역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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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옷수선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18-09-15 10:26:15

김정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09-15 10:26:01

박수현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많은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2018-09-15 01:01:20

손경희

스님, 존경합니다.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18-09-14 21:56:38

이우연

스님 말씀 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18-09-14 20:24:56

박노화

스님의 좋은 말씀에 항상 감사합니다 늘 잘보고 깨우침을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18-09-14 20:23:10

김혜경

녜 잘 읽었습니다. 건강하소서.^^

2018-09-14 20: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