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 9. 11 즉문즉설(미국 뉴저지주 에디슨)
“23년째 자폐를 앓고 있는 아이, 엄마의 역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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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명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모두 듣고 책을 읽으면서 공황장애를 극복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보시봉투 글에 눈물이 벌컥 나옵니다. 한분이라도 더 좀더 가벼워지고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저도 법륜스님 덕분에 자책과 불안감이 많이 줄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9-15 15:24:59

세명화

오늘 질문하신 분들 모두 짐을 내려 놓고 가벼워지길 바래봅니다ㆍ

2018-09-15 15:24:23

보리안

너무나 큰 감동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의하루를 기록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18-09-15 13:16:51

이기사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모두 듣고 책을 읽으면서 공황장애를 극복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사연이 저의 모든 동작을 멈추게하고 눈시울을 적십니다. 이분처럼 하면 인간이 정신적으로 가질 수 있는 장애는 크게 완화시키거나 극복할 수 있을텐데... 어서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이 법륜스님의 불법을 만나 고난으로부터 벗어나기를 기원합니다_()()()_
정토회 가족 여러분, 고맙습니다~~^^

2018-09-15 12:58:57

김은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8-09-15 12:41:28

이광희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는 말씀 잘듣고
많이 반성하고 느꼈습니다

2018-09-15 12:12:47

오시윤

스님 감사합니다 ^^ 정말 늘 감사드려요..()

2018-09-15 11:57:42

조세훈

스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 삶도 행복이 가득합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2018-09-15 10:38:43

정지나

지금 걷고 보이고 말하고 그냥 여기서 고맙습니다^^

2018-09-15 10:38:31

큰바다

[보시함 안에서 발견한 가슴 따뜻한 사연 하나]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네요... 어째도 가슴 따뜻해지는 내용이겠지만요...늘 감사합니다.

2018-09-15 10:2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