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상대방을 이해하고 알아가며 대화를 나누어 소통하는법을 배웁니다
2017-04-25 19:35:37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에 항상감사함니다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날씨가 참 좋은 글보내주어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깨침의 말씀 감사합니다
2017-04-25 19:34:34
진
댓글보고 글 남깁니다. 이 내용은 조롱거리도 아니고 그래서 웃은것도 아닙니다. 그냥 스님 답변이 생각밖에서 오기에 웃은것이죠. 깊이 생각하고 크게 생각하는 마음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질문자도 질문자 부인도 달라질 수 있을것이라 기대합니다.
2017-04-25 18:08:33
이상자
성 상담소에가서 물어 봐야지
그런걸 왜? 스님한테묻죠?
완전 이상해
본인 스스로 조롱거릴 만드는구먼 !!!
2017-04-25 17:55:13
근본
질문자의 부인은
분명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까
질문자도 같이 살고 있는 거죠!
이핑게 저핑게 대지 마세요.
둘 다 똑 같으니까요!
본인만이 해결 할수 있습니다.
저의 경험 입니다.
2017-04-25 16:32:11
함께만든 사람들
정토회의 스템들 전부다 그렇나요?
질문자도 분명 정토회원일텐데
대중들을 웃길려고 그렇게 질문자를 모독하다니?
그게 그렇게 웃기고 박수까지 치실 일인가요?
정토회 신도들은 대부분 무성애자 이신가요?
질문하는 질문자나 대답하는 자나
거기에 상응하는 조롱거리로 웃는 신도들이나
뭐가 그리 재미있고 즐겁습니까?
그러니 수준이 그 정도 밖에 안되죠!!
생각 좀 하고 올리세요!
옛날에 너무좋아 애 둘까지 낳았는데
이혼을 종용 하는군요!
질문자는 빨리 머리깎고 해인사로 가세요!
받아줄지 모르지만.......
2017-04-25 16: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