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10.1 제2회 전국 통일의병대회
"어떠한 경우에도 이 땅에 전쟁은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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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깨어서 움직이는 분들이 계셔서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과 통일의병님.

2016-10-05 10:42:39

해외 파견 근무 자

미국에서 5월 3일 북미 평화 협정을 체결을 타진하기 위해...존 클래퍼 정보 국장을 한국에 보냈는데, 자신 정치적 이익에 나쁘다는 이유로 현 박 근혜정부 거부를 하였고 ..미국 부시정부때...사드 방어체제는 한국 실정에 맞지 안는다 공식 발표 하였습니다. 그리고 4500킬로미터 탐지 거리 사드는 중국 러시아를 같이 감지 할 수 있어 세계3차 댜전을 만드는 기폭제가 될수 있어...중국 러시아 강력 반대 합니다. 사드 대신 1500킬로 미터 탐지 거리...TPY-2 및 그린 파인 레이더가 한국 실정 에 맞는다는 것이 신문에 마와도.이것 무시 하는 것이 현정부 문제 입니다. 이승만 정권이 한강다리 폭파하고 서울 시민들 피신 하지 말라고 기만하고...자신 들 피신 한것처럼..현정부 당국자 들은 수백억재산을 갖고 ...전쟁 나면...하와이등 해외 별장으로 피신하루장소와 재산 충분히 있다고 확신 합니다. 근거는 전두환 대통령등 전 정부의 은닉 한 재산들을 보면 알수 있지 않습니까?
전쟁 나면..외국에 당장
피신할 장소 와 재산 도 없는 우리 서민들중
조작된 언론에 불필요한 중국과 러시아까지 전쟁에
가담하게 하는 사드 미사 일 방어 체제가 필요한거 처럼
착각 하게 되는것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지나온 생생 한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하며, 조작된 언론에 속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통일 의병님들의 헌신 속에...평화적 통일 이 올것을 믿습니다.

2016-10-05 09:20:13

평화통일

법룬스님이 영향력이 더 많이 커지신것 같네요. 처음 통일얘기할때는 저런 댓글도 없었는데, 한 단면만 보고 양비론으로 매도하는 걸 보니 드는 생각입니다. 저런 방식들이 어디서 많이 쓰는 수법들이지요. 편 가르고 문제의 핵심을 교묘하게 비켜가서 다른방향으로 프레임을 짜버리는 식. 펑화통일을 원하는 다수의 현명한 시민들은 저런것에 휘둘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법륜스님의 원대로 이뤄지기를 바라나이다.

2016-10-05 01:23:54

자유통일님

자꾸 야당의 통일의병이라 하시는데 그럼 안되죠.
뭔가 불만이 있으시군요ㅋㅋ 싸나이가 말이야...
상당히 많이 아시는듯, 익명이라고 그간 쌌옇던것 다쏟는군요. 배운것에 대한 관점이 명확해야해요. 한국내부에 통일을 지향하거나 적극동의하지는 않더라도 반대하지않는 사람들 여당에도 많습니다. 통일의병은 평화운동입니다. 환경운동이나 구호활동처럼. 자꾸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고 색깔론으로보고 그러지마세요. 그럼 스님이 전쟁막자고 해야지 전쟁을 선동해야겠어요.

2016-10-04 20:46:01

저도

아래 산은산이요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애들 둘이서 싸울 때 각자 입장에서 보면 도저히 양보할 수가 없죠. 하지만 그 아이들 싸움을 바라보는 엄마의 시각은 다릅니다. 자기 입장에서 한 발만 떨어져 보아도 뭐가 이익인지 알 수 있을텐데요. 스님은 왜 김정은 욕 안하냐며 불만 있으신 분 많은데 스님도 북한 잘못 하는 거 얘기하십니다. 다만 그 얘기를 반복해서 혹은 흥분해서 하지 않을 뿐이죠. 우리끼리 암만 김정은 욕하면 뭐합니까! 듣지도 못하는데. 보통 싸우는 애들 중 누구한테 참으라든가 니가 양보하라든가 얘기하나요? 둘 중 더 못 된 아이일까요? 그래도 좀 더 나은 애한테 말하나요? 당연히 개선의 여지가 있는 애를 타이르지 않나요? 뭐라뭐라 해도 저쪽보단 우리가 나으니 일을 해결해 보자고 이런 말씀하시는 거겠죠. 그리고 상대가 큰 칼 가졌다고 나도 큰 칼 구할 생각보다 그 칼이 어디를 향하는지 예리하게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2016-10-04 18:56:20

산은산이요

싸우는 두사람을 어떻게 화해시키나?

이걸 생각해 봅시다

너가 싸다구 준비하니까 난 피하고 어퍼컷 준비하면 ~

그래도 내가 너를 이해하겠다

이맘이 화해를 불러옵니다

우리가 이세계에서 할 일입니다

2016-10-04 18:30:22

김애자

“오늘 행사를 발대식이나 출범식이라 하지 않고 출정식이라 부르는 것은 우리가 무언가와 싸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상대는 반통일세력이나 세계 열강이 아니라 ‘뭘 할 수 있을까?’ 하는 무력감, ‘과연 될까’ 하는 절망감, ‘주변 사람들이 뭐라고 할까?’ 하는 두려움, ‘하긴 해야 하는데’ 하는 망설임입니다.”

2016-10-04 17:54:02

김춘경

시원한 말씀 감사합니다.

2016-10-04 16:13:33

현실과이상

태극기님, 방어훈련과 도발에 대한 맞대응훈련은 지금까지 계속해 왔고 앞으로도 계속할겁니다. 스위스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북한이 국지적으로밖에 도발 못하는겁니다. 군사력이나 전쟁수행인력이 남한이 부족하나요? 전쟁이 일어나면 미국없이도 남한이 북한 충분히 이길정도로 강합니다. 이미 군비경쟁에서 북한은 남한에 상대가 안된지 오래됩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서 얘기하는 촛점은 전쟁승리가 아니라 전쟁이 나면 한반도가 같이 망하는 길이니까 전쟁은 절대 안된다는 겁니다. 핵무기 하나로 죽는 수십만은 작습니까. 하나만 터진답디까. 남한도 서울에 하나 떨어지면 가만있습니까. 연쇄작용은 최소한 수백만명이 죽고 자손대대로 불모지대로 한민족이 다 공멸하는겁니다. 그러니까 미운놈 떡하나 더주면서 달래자는 것이죠. 그 알량한 떡한덩이 주기실어서 전쟁나도 좋다고 한다는 발상은 전쟁이 뭔지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나 하는 거죠. 나같이 나이 먹은 사람들이야 죽어도 좋습니다만, 후손들은 어찌합니까. 전쟁은 안된다는 사람들이 북한에 항복하자는 사람들로 매도되서는 안됩니다. 종북몰이도 사회를 이간질 시키는 사람들이나 북한이 좋아할 매뉴아닐까요. 북한을 선제공격할 수 있다고 압박하면 핵무기 내놓을까요? 까스통들고 라이터켠 궁지에 몰린 사람한테 협박한다고 까스통 내려 놓을까요? 공격당하면 철저히 응징하겠다는 결의를 누가 말립니까. 이미 스위스보다 더 많이 해왔습니다. 하지만 노골적으로 선제공격이니 효수작전이니 하면서 한미가 합동으로 군사력을 공격적으로 운용하는 것은 까스통 불붙여 같이 죽더라도 할 수 없다는 극단적이 방향으로 갈 공산이 점점 커진다는 겁니다. 전쟁나면 누가 죽습니까. 남북한 수뇌부가 죽나요. 백성들이 먼저 다 죽어나가지 않습니까. 저 아래 흥분은 금물의 글을 읽어보세요. 만에 하나라도 누가먼저 선제공격해서 터지면 연쇄복발처럼 큰 전쟁으로 번지는 겁니다. 전쟁은 이기더라도 폐허가 된다는 겁니다. 전쟁이 나도 어쩔 수 없다는 발상이야말로 극좌나 극우가 좋아할 메뉴지 90% 일반 백성들의 마음은 아닌걸 아시기 바랍니다.

2016-10-04 13:42:20

완숙

저도 개인적으로 출정식을 진행 하고자 합니다,
지혜로운 말씀 고맙습니다..♡♡♡ ♡♡♡~

2016-10-04 10:3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