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10.1 제2회 전국 통일의병대회
"어떠한 경우에도 이 땅에 전쟁은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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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머스마

종태이뻐서그러는데 어디사나요?^^

2016-10-02 18:16:58

해영

전쟁준비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전쟁은 없어야한다는 겁니다. 뭔가 오해하신 듯 하네요. 방어적 개념의 사드배치는 저도 막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런데 북한의 행보 때문에 한다는 좁은 시각을 언론에 내놓는 우리정부의 태도는 좋은 방법같아보이지 않습니다. 어찌보면 무모한 행동을 하는 듯 외교국들을 위협하는 북한 정권의 엄포가 말뿐이 아닌 현실이 될 때 피해를 최소화하는 불가피한 배치라고 설득을 했다면 어땠을까요. 핵무기가 우리나라뿐 아니라 어느곳에서도 위협과 위험이듯 그 무기의 세번째 사용은 인류와 범지구적인 재앙임은 자명합니다.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겠죠! 시백님의 기우는 이해하지만 곡해는 좀 더 넓은 시각을 필요로해 보이네요. 같이 살면 상생과 공생이지만 같이 죽자고 덤비면 멸망에 가까와지는 거겠죠. 타협과 이해가 없는 삶은 고립을 낳습니다.

2016-10-02 18:13:21

종태

국회의원출마하시는게맞지않나생각되네요

2016-10-02 18:10:07

종태

이명현님아주잘지적해주셨네요

2016-10-02 18:07:09

홍두깨

스님이하 여러분들은 지금 역사적 중차대하고 훌륭한 일을 시작했습니다 스님의 지혜와 의병들의 힘이 함께하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이 보입니다

2016-10-02 17:59:45

종태

스님은정치스님이신가요?

2016-10-02 17:57:14

이해영^^

작년… 제가 서울에서 대전으로 직장을 옮긴 해,
통일의병분들이 정토회 홍보물을 대전시청 인근에서 나눠주신 적이 있었는데요^^ 그 해가 의병이 처음 모여 일어난 그 처음이었군요. 언제인지 잘 모르지만 정토회 카톡친구로 관심있게 통일의 길을 함께 하고 있던 차여서 그 점심때의 홍보가 반가웠답니다. 아직도 남아있는 그 망설임을 접고 매일매일 정진하다보면 애쓰는 통일에 좀 더 가까와질것이라 의심치 않습니다. 조용한 마음의 혁명, 이렇게 따릅니다.

2016-10-02 17:56:19

현공덕 이연옥

우리가 싸워야할대상은 무력감.절망감.망설임.두려움임을
잘새기겠습니다.

2016-10-02 17:44:11

심장만

스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각자 학가정에서 한가지만 의견나도 4200만개
됩ㄴ다~ㄱ 많은 의견과 한사람 의견싸움ㅇ ㄴ
백전백ㄹㅅ ㅇ니다^^

2016-10-02 17:43:36

시백

북한은 한민족과 미군을 폭살하려고 핵무기를 만들어 실전배치 직전까지 와있는데, 그걸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이 현금을 지원해서 만들 수 있었던게 아닌가요?

북한은 전쟁준비에 광분하고 있는데 방어용 무기인 사드도 배치하면 안된다, 남한은 전쟁준비하면 절대 안된다며 북한 논리와 동일하게 말씀하시니 우리 스님이 어느나라 스님인지 알수가 없네요.

스님은 제발 정치얘기는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2016-10-02 17:3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