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준비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전쟁은 없어야한다는 겁니다. 뭔가 오해하신 듯 하네요. 방어적 개념의 사드배치는 저도 막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런데 북한의 행보 때문에 한다는 좁은 시각을 언론에 내놓는 우리정부의 태도는 좋은 방법같아보이지 않습니다. 어찌보면 무모한 행동을 하는 듯 외교국들을 위협하는 북한 정권의 엄포가 말뿐이 아닌 현실이 될 때 피해를 최소화하는 불가피한 배치라고 설득을 했다면 어땠을까요. 핵무기가 우리나라뿐 아니라 어느곳에서도 위협과 위험이듯 그 무기의 세번째 사용은 인류와 범지구적인 재앙임은 자명합니다.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겠죠! 시백님의 기우는 이해하지만 곡해는 좀 더 넓은 시각을 필요로해 보이네요. 같이 살면 상생과 공생이지만 같이 죽자고 덤비면 멸망에 가까와지는 거겠죠. 타협과 이해가 없는 삶은 고립을 낳습니다.
2016-10-02 18:13:21
종태
국회의원출마하시는게맞지않나생각되네요
2016-10-02 18:10:07
종태
이명현님아주잘지적해주셨네요
2016-10-02 18:07:09
홍두깨
스님이하 여러분들은 지금 역사적 중차대하고 훌륭한 일을 시작했습니다 스님의 지혜와 의병들의 힘이 함께하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이 보입니다
2016-10-02 17:59:45
종태
스님은정치스님이신가요?
2016-10-02 17:57:14
이해영^^
작년… 제가 서울에서 대전으로 직장을 옮긴 해,
통일의병분들이 정토회 홍보물을 대전시청 인근에서 나눠주신 적이 있었는데요^^ 그 해가 의병이 처음 모여 일어난 그 처음이었군요. 언제인지 잘 모르지만 정토회 카톡친구로 관심있게 통일의 길을 함께 하고 있던 차여서 그 점심때의 홍보가 반가웠답니다. 아직도 남아있는 그 망설임을 접고 매일매일 정진하다보면 애쓰는 통일에 좀 더 가까와질것이라 의심치 않습니다. 조용한 마음의 혁명, 이렇게 따릅니다.
2016-10-02 17:56:19
현공덕 이연옥
우리가 싸워야할대상은 무력감.절망감.망설임.두려움임을
잘새기겠습니다.
2016-10-02 17:44:11
심장만
스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각자 학가정에서 한가지만 의견나도 4200만개
됩ㄴ다~ㄱ 많은 의견과 한사람 의견싸움ㅇ ㄴ
백전백ㄹㅅ ㅇ니다^^
2016-10-02 17:43:36
시백
북한은 한민족과 미군을 폭살하려고 핵무기를 만들어 실전배치 직전까지 와있는데, 그걸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이 현금을 지원해서 만들 수 있었던게 아닌가요?
북한은 전쟁준비에 광분하고 있는데 방어용 무기인 사드도 배치하면 안된다, 남한은 전쟁준비하면 절대 안된다며 북한 논리와 동일하게 말씀하시니 우리 스님이 어느나라 스님인지 알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