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의 외도사실을 5개월전에 알았습니다.
하루하루가 지옥 같고 너무 힘들어요.
용서하고 살고있지만 솔직히 아직은 생각이 자주 납니다.
두사람은 이미 헤여진 사이지만...
그 여자애는 한달에 한번씩 제가 일하는 건물에 오곤하죠.
우울증.불면증 여러가지 찾아오면서 그동안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지냈죠.언제야 벗어날수있고 남편이랑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있을까요?
한편으로는 잊겠다고 맘 먹지만 그게 맘대로 되는것도 아니더라구요.한번씩 나타나면 며칠은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야하고 잠을 못자고 이러는 저..어떻게 해야 하나요?너무 힘듭니다.
2016-09-14 08:23:43
감사합니다
\"남에게 손해 끼치지 않고 남을 해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를 해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절절하게 감동을 주시는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2016-09-14 08:18:08
보리안
스님 감사합니다! 수행팀 법우님들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 피곤하실텐데 기사를 이렇게 빨리 올리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