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유학을 위해 온지 이제 3주 정도가 되었습니다. 베를린에 오셨을 때 찾아가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지금 이렇게 스님의 하루를 통해 저의 이야기같은 질문들과 스님의 답변을 읽고 있으니 제가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을 더 크게 느끼게 됩니다. 유학을 결정하기 전 청년 불교대학 특강수련에서 스님께 질문을 했었습니다. 그 때 해주신 말씀을 항상 가슴에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9-10 23:39:31
금미숙
우리 스님 만세~항상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2016-09-10 23:01:01
민정원
법륜스님과 동시대에 살아가고 있다는게 참 다행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늘 행복합니다...
2016-09-10 22:51:25
yoni9410
감사합니다. 소소영영 알아차림
2016-09-10 22:34:40
이옥희
알아차림!
놓치지않도록 연습합니다
2016-09-10 22:19:09
박승연
늘 질문을 읽고 스님답변을 혼자서 생각해보곤합니다
답변을 보고 불법을공부하고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2016-09-10 22:15:29
전현덕
정말 감사합니다.
스님 말씀도 고맙고, 이렇게 스님 말씀을 볼 수 있게 올려 주신 분들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