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9.9 해외 즉문즉설 강연(5) 런던
“성질이 더러워서 사람들과 많이 다툽니다. 어떻게 고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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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09-11 10:40:15

이소영

사랑합니다 스님

2016-09-11 10:33:57

홍련화

스님^^오늘도 알아차림 하며 가볍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건강조심하세요()()()

2016-09-11 08:35:59

김태윤

아침에 스님의글을 읽을때면 이런저런 사람사는거 똑같구나하면서 큰 위로외 해보자는 투지가 생김니다

2016-09-11 08:00:11

홍두깨

어떤 난관에도 스님은 길을 열어주시는
인생길의 만능키 즉 전지전능하신거라는
표현이 맞겠지요 ()

2016-09-11 07:57:15

청원

그냥사는게 제일 편하지만 손해를 좀 덜볼려면 성질을 고쳐보라는 스님의 말씀에 깨달음을 얻습니다

2016-09-11 07:25:38

안순호

스님 감사합니다, 항상 알아차림을 수행으로 삼고 생활하겠습니다, 스님께서는 먼나먼 타국으로 다니시며고생 하시는데...저는 편하게 세계구경 하면서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건강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6-09-11 06:59:55

김유리

스님. 감사합니다. 질문자의 성격이 어찌나 저와 같은지...
하지만 손해 좀 보고 살렵니다. 그리고 저를 사랑하는 마음응 더 가져야겠습니다. 난 눈치보느라 나를 괴롭혀서는 안되겠어요. 명쾌하고 현명하신 답변 고맙습니다.

2016-09-11 04:10:32

김선미

스님말씀~가슴에 새기며 가볍게 살겟습니다~^^

2016-09-11 00:55:25

이경현

엄마에게 넌 못됐어 라는 소리를 많이 듣고 살아 늘 위축되었었는데, 스님 말씀 듣고 미해결과제가 해결된 것 같습니다. 가볍게 살겠습니다.

2016-09-11 00:3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