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6.17 거제 즉문즉설과 통일이야기 강연
“가난해서 초등학교밖에 졸업하지 못한 것이 상처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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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06-18 16:59:48

이청숙

살아계신 부처님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님의 수고가 이세상의 희망입니다 지난오월말에 창원에 오셨을때 가까이 뵙고
싶었는데 제가에너지가 없어 지인들께 선물할 책만 열권사서 강연
끝나기전에 집으? 많이 아쉬웠답니다 서울청춘콘서트에서도 멀리서 뵙고와서 꼭뵈야겠다는 다짐으로 갔었는? 아주오랜세월 치매야 친구하고 계신어머님과 함께 지내다보니 에너지가 하나도없는 저를보고 고삼힘든공부보다 엄마를 지켜보는게 더힘들다며 통곡을하는 딸과 어머님을 친정어머니께 잠시맡기고 지난유월일일엔 택시를 타고 아무걱정없이 좋아하는 책들을 읽고싶어 두북여행길에 올랐었는데 기사님께서 데려다주신곳이 두부청소년수련원이였습니다 법사님께서 수련원생들 식사준비하는분 생활하는방이 있다고 하시며 갖고간 책들은 안된다하셔서 부처님전에 떡이랑음식을 올리고 발걸음을 고향 아버지 49제 올린 절로 향해왔었습니다 수련원 운동장옆 텃밭의 양귀비꽃들이 반겨주어서 그래도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연필잡을 에너지가 생기면 두북으로 편지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2016-06-18 16:57:11

박귀봉

스님 고맙습니다

2016-06-18 16:55:05

이기사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_()_

2016-06-18 16:21:39

정음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저는 윤리적보다 수행적으로 사는 삶을 선택했습니다

2016-06-18 15:54:23

해피할메

스님 조기교육 영재교육 받으셨다는데 맞는거 같습니다 어릴때 고생했는줄 알고 원망만 했는데 그말씀덕분에 저도 조기교육 영재교육 받았군요 이제 즉문즉설은 종강하고 10월에 개강하는군요 방학잘 보내시길 관세음보살

2016-06-18 15:48:32

김서인

한표 합니다

2016-06-18 15:22:14

홍두깨

스님의혜안에 배울게 넘 많습니다 ()

2016-06-18 15:19:31

세간정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16-06-18 15: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