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6.17 거제 즉문즉설과 통일이야기 강연
“가난해서 초등학교밖에 졸업하지 못한 것이 상처가 됐습니다.”
본문보기

한명

관세음보살 ()()()

2016-06-18 23:18:26

청개구리

스님 존경합니다~^^

2016-06-18 22:42:15

여의주

감사합니다-()()()-

2016-06-18 22:24:41

스텔라

통일을 하든지 말든지.tv서 탈북자들 실상을 들으면 막연하게통일을 하는게 좋을듯하다며 흘려들었는데 .관심과 열의가 생기는 길을쉽 게 풀어서 쏙쏙들어오는 말씀에 매일 중독되었습니다~^^ 좋아도 중독은 않조은데요ㅋㅋ ..하루치도 걸러 볼 수가 없게 되었어요~^^ 오를처럼 쪽수단어에 작은웃음을 주시니까요. 큰 스님이신데 매력이 넘치신다면 실례겠죠? 우리와 친근하게 소탈하시고 많이 내려놓으신데서 많이 배웁니다.안그러면 저같으면 졸꺼같아요~^^ 통일을 우리가 작은 거를 잃고 라도 후손의 후손을 위한 큰 거를 얻는 대업이라는 공통된 인식에 함께 합니다

2016-06-18 20:42:29

만덕마미

스님말씀이\'\'정답임니다\'저도섬에서자라\'초등학교박에못나완지만\'\'그떄는임학도안해본 친구들이많았어요\'그때는\'여자는안배워도된다\'세월이참만이달라젔어요\'\'스님건강하세오

2016-06-18 20:25:27

나무

초등학교 졸업자 친구가 있는데 한 직장에서만 성실하게 일하여 성공된 삶을 잘 살고 있습니다. 스님 말씀대로 그 친구는 이 일을 그만둬도 다른 일을 금방 찾아 할 겁니다. 어렸을 적부터 두루두루 안 해본 것이 없으니까요.스님 감사합니다.

2016-06-18 18:40:36

이경현

감사합니다. 통일에 무관심했던 저도 스님덕분에 통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016-06-18 18:37:21

정선주

감사합니다

2016-06-18 18:10:57

홍예지

감사합니다.스님.

2016-06-18 18:03:44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가슴에세기고 살아가야죠 고맙습니다 항상건강하세요 스님 존경합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 ~

2016-06-18 17: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