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문사 보고 울컥 했답니다.ㅠㅠ
스님의 격 높은 학식에 또 한 번 감탄이..
고맙습니다.우리나라의 큰 어른이세요.
건강하세요.스님~^^;;;
2016-06-08 11:37:18
요옥연
멋진 스님 모습에 항상 존경을 표합니다????????????
2016-06-08 11:17:00
다다
스님의 말씀은 저에게 마치 넘어진 자를 일으켜 세워주심과 같고, 덮인 것을 벗겨 보여주심과 같고, 길을 잃고 헤매는 자에게 길을 가르쳐주심과 같고, 어두운 밤에 등불을 비춰주심과 같으며, 이와 같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저를 깨우쳐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16-06-08 10:41:17
소천인
'우리는 거꾸로 결국에는 할 걸 가지고 말로는 자꾸 안 하겠다고 하잖아요. 그냥 말로는 ‘알겠습니다’ 하고 못 하면 못 하는 거예요.'
---> 딱 제 이야기입니다.. 회사에서 결국에는 할 걸 가지고 말로는 불평하고, 시비거는 저를 돌아봅니다.. 할거면 그냥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