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ㅑㄴ마 똑똑한 비구니들이 인정을 못받아서 불만이 많은듯
린포체나 부처님이나 그뒤에는 여인이 있었다
법륜스님도 여자들 덕분에 성공 하신거 아닐까~?
비구니들 보다
2016-06-08 16:16:41
완숙
뭘그리 인정 받고 싶으신가 관셈보살(♡)
2016-06-08 16:07:00
박귀봉
스님 감사합니다
2016-06-08 16:00:04
정영표
모든 게 인연 따라 와서 인연 따라 간다 했습니다
한국 사회 불교계에서 그나마 신뢰가 가는 종파는
조계종이라 봅니다
지금 우리의 현실이 지금의 인연이 산속에서 그저 화두 참구나 하면서 고통 받는 중생을 외면을 해야 하는지
신성한 도를 추구한다는 외형과는 달리 한국 불교의 마지막 보루 조계종도 안으로 군데 군데 썩어 들어 가는 일면도
느낄 수 있습니다
종교인들이 종교인의 사명을 쉽게 져버리는 사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입니다
속세인들은 오즉 하겠습니까
도인이 따로 있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법륜스님이야 말로 한국 불교가 낳은 도인 중의 한 분인 것
같습니다
부디 세상은 어지럽지만 한국 불교계에서 도인들이 많이 출현 하시길 참구드립니다
2016-06-08 15:06:23
정영표
오늘 수많은 종교인들이 다른 종교는 말할 필요는 없고 불교가 얼마나 정법 구현에 어긋나고 있는지 아는 사람들은 다 압니다.
법륜 스님은 부처님 정법을 대중화 시키는 데 불교사에
큰 기여를 했다 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정법을 왜곡 시켜 자신들 탐욕의 도구로
삼고 있다는 거 오늘 날 모든 종교 불교계에는 자정의 시간을 한 번은 거쳐야 한다 봅니다
종교는 자신들의 성역을 내려 놓지 않으면서 속세에서 고통 받는 중생들에게만 내려 놓음을 설한다는 것은 이율배반이라 봅니다
불교는 일심 무심을 거쳐 발심에 이르는 대자비적 과정을 거쳐야 한다 봅니다
부처님이 깨달은 것은 결국은 자신의 안위만을 위한 것은 아니라 봅니다
결국은 삶의 고통에서 신음 하는 중생 구제에 있다 봅니다
이것이 대승 불교의 기본적 이념이라 봅니다
2016-06-08 14:41:14
정영표
종교와 대중성
우리 삶중의 아이러니한 한 가지는 비교적 대중속에서 인기 있는 종교인들은 속된 말로 사짜들이 많습니다.
법륜스님은 대중과 함께 하시면서 대중을 혹세무민 하지
않고 부처님 정법을 설한다는 것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