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6.2 (오전) 인천 즉문즉설 강연
“어머니를 결혼식에 초대하고 싶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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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돈

감사합니다

2016-06-03 17:39:14

하늘바람별

스님..고맙습니다^^

2016-06-03 17:30:22

정근환

벌써 인도순례예고가 뜨는군요.일년여라는시간이 잠깐입니다.고려할사항이구요,금일법문도 막힘없이 답을주시니 놀라울따름입니다.자유로운사람이되도록 늘 살피겠읍니다.

2016-06-03 17:09:53

해탈월

스님의 법문을 읽으며 혼자 웃다 울다 합니다.
눈에선 눈물이 나는데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스님의 보살행에 어찌 감사 한지요!!!!
수행의 끈 놓치지 않고 회향하는 삶 살겠습니다~~~

2016-06-03 17:02:39

일체유심조

법륜스님은 우리들의 멘토이자 희망입니다 부디 건강하셔서 오래 어리석은 저의 중생들과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

2016-06-03 16:55:33

김미례

그날강의듣다가 잘 못들었던부분을 글로다시읽으니 너무좋아요 쑥떡 드셨는지 ‥‥감사합니다

2016-06-03 16:51:03

문예진

매일 똑같은 법문을 듣는것같은데
들을적 마다 깨달음이 다르다는걸 오늘새삼
느낍니다
모든상황은 생각따라 그렇게 행불행이 다름을
절실히깨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16-06-03 16:25:41

행복맘

스님은 어쩜 그리 위트있고 재치있게 핵심을 꿰뚫어 말씀하시는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언젠가는 스님의 곁에서 봉사하고 싶은 마음을 가져봅니다..나라와 사회를위해..그날이 빨리 허락되기를...

2016-06-03 16:24:39

문보경

감사합니다
오늘 법문도 잘 듣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2016-06-03 16:22:57

만덕마미

스님가사합니다\'\'질문하신분도\'속이시원했일검니다\'\'그동안얼마나\'고민을햇을탠대\'깨우치고마음이편하길\'\'\'스님수고하섰어요

2016-06-03 16: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