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6.2 (오전) 인천 즉문즉설 강연
“어머니를 결혼식에 초대하고 싶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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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감사합니다~~♡♡

2016-06-04 01:08:56

한지은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조금전 집밖에 운전을 하려 나오는길에 코너를도는데 눈앞에 사람허리높이의 흰개가나타나 저도모르게 비명을 여러번 질렀습니다. 사람이 옆에있긴했으나 좀 놀랐었나봅니다. 그때 저의 마음이 어떠했는지.. 문득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따스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2016-06-03 22:13:20

이토록 아름다운

매일매일 좋으날 되소서 ...

2016-06-03 21:40:15

김동현

스님의 지혜로움이 정말 놀랍습니다.
계셔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건강하세요~ 스님~^^

2016-06-03 21:28:29

물고기

스님감사합니다 제가 지금힘든게 예전에 지은 과보라생각하겠습니다

2016-06-03 21:11:07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06-03 20:13:29

클레식

수행 하겠습니다 저를 고치겠습니다

2016-06-03 19:43:48

해외 정토인

이렇게 어렵고 어떻게 답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생각 될 문의를 명확하게 그리고 듣는 청중들이 즐겁게 공감을 하면서 들을수 있도록 답을주시는 법륜 스님 이 이렇게까지 깨우침을 갖기 위해 참으로 오랜 수행길을 정진 하셨음을 짐작케 합니다. 예전 법륜 스님 몇 사람 법을 전하고 자 수학 을 낮에 가르치고 밤에는 불법을 전하는 일을 몇년간 하신 그 참된 구도의 정신이 지금 이렇게 지혜를 갖게 하신 바탕일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06-03 18:37:38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가슴에세기고 살아가야죠 고맙습니다 항상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06-03 18:15:42

광원

감사합니다.

2016-06-03 17:5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