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열심히 읽고있습니다. 불행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곡성의 철학적 질문과도 대입해봅니다. 선과악의 신의 원리가 아닙 업장과 과오의 원리라도 있다면 하이젠베르크보다 더 불확정적인 불행의 불확정성원리가 최소한 업장과 과오의 원칙이라도 적용되는 거였으면 하고 바라는것은 인간의 기대와 소망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곡성의 무영처럼 돌을 던지듯이 신은 주사위를 던지는거 아닐까. 미물안에 원칙들이 적용될까요? 바쁠텐데 업장과 과오는 계산할 새도 없이 그저 스쳐오고 지나가고 맞춰 살아가는
2016-05-26 08:30:22
이청숙
님 신께선 이세상에 천사와 악마를 같이 살아가게 하시고 천사들이 악마들을 천사로 만들어라는 소임을 주신듯합니다 그래서 이세상천사님들이 힘을 내어야 통일도 평화도 가능할것같습니다 이모든걸 가능하게 하는것은 한없는사랑입니다 사랑합니다♡♡♡
2016-05-26 08:22:51
빅영희
감사한 히루. 감사한 일상
감사함를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니무불 나무법 나무승
2016-05-26 08:21:41
홍주현
스님의 법문도 감동적이지만 스케줄이 대단하십니다
도대체 스님은 건강을 어떻게 챙기시는지?
진짜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