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해서 10살된 딸아이를 얻어 이제 중2인데 할머니가 키워서 그런지 기본적인 예의와 청결 등 아무것도 배운게 없는 듯 게으르기만 한 아이 때문에 맘이 힘들었는데 가방 매고 학교 갔다 오가는 것에 감사하며 맘을 내려놔야 겠다는 생각과 사춘기때 이혼한 두 아들들에게 회개하며 더 사랑을 줘야겠다는 다짐을 또 하게 됩니다.
늘 깨우침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법륜스님
2016-05-26 15:21:38
황선수
감사합니다.
2016-05-26 14:59:54
이정수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__)
2016-05-26 14:13:41
연꽃님
가방들고 학교가는 아이가 있는것에 만족하며 살겠습니다 스님()()()
2016-05-26 13:43:31
김정미
정말 감사합니다~
안 웃을 일이 뭐가 있노~!!
2016-05-26 13:15:19
김혜경
행복할 권리를 잘 누리면서 살겠습니다!
2016-05-26 13:00:33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05-26 12:22:12
나무
스님 법문매일 읽고 지금은 아이가 가방 들고 돌아와 주는 것만으로도감사하며 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