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5.24 (오후) 부산 중구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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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정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16-05-25 18:56:23

챠니맘

저도 오늘 암검진하러 갔다왔는데 어젯밤 걱정돼서 한숨도 못잤네요~다행히 큰 이상 없대서 감사하다 생각하는데 늘 감사하면서 살기가 쉽지 않네요~힘내세요!!

2016-05-25 18:51:16

홍미진

울컥하는 질문과
답변이예요ㅠ

2016-05-25 18:49:12

이명복

스님! 감사합니다. 깨달음과 끝없는 수행정진하겠읍니다.

2016-05-25 18:46:19

세아이 엄마

친구도 3년전에 육종암진단을 받고 유방암진단에 가슴절개 현재도 전의되어 항암치료중입니다
혼자애하나 키우느라 항상 보고있음 안스러워 뭐라도 챙겨주고싶은맘은 큰데 고집이쎈친구라....
친구도 위 사연분처럼 희망을 가지고 살아라고 이야기해줘야겠어요

2016-05-25 18:45:27

김예진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16-05-25 18:28:36

류영재

감사합니다~행복하게 살다가 가겠습니다~

2016-05-25 18:28:22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에 강동받았습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 ~

2016-05-25 18:17:27

나의빛

소중한 지혜의 말씀을 감사드립니다. 제가 암에 걸리신 분과 거의 비슷한 나이라서 남얘기 같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행복한 하루하루가 20년 30년 계속되시길 기원합니다.

2016-05-25 18:16:01

법연화

즐겁게 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_()_

2016-05-25 18: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