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5.24 (오후) 부산 중구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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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감사합니다~~♡♡

2016-05-26 00:23:21

이미현

쓰뉘임~~항상 고맙습니다. ^^♡

2016-05-26 00:18:45

청원

병고에 시달리는 환우와 가족의 마음을 가볍게 해주신
법문 참으로 용하신 약사여래불의 법문이십니다
스님의 하루에 이런 법문 자주 읽고 힘내시는 분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2016-05-25 23:01:28

안정미

스님감사합니다ㅡ오늘말씀은메마른저에게단비와깉았습니다스님오래오래사세요

2016-05-25 22:52:36

해탈월

살아있으니 행복하게 살고 죽을때가 되면 기꺼이 죽겠습니다~~~ 스님 만난 인연으로 삶도 죽음도 가벼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5-25 22:44:48

이혜경

오늘도 너무 감사합니다...()()()

2016-05-25 22:38:24

도샘

같은 암환자의 입장으로 스남말쑴 잘 들었습니다.

2016-05-25 22:07:58

쓰리제이

글 잘읽었습니다.
저는 오늘도 펑펑울었습니다.
괴롭습니다.괴로움에서 벚어나고싶지만.그럴수가없습니다.
용서를하기만하다 용서받아야하는데 받질못하니 괴로워 어떤것도못하겠습니다.

2016-05-25 22:05:15

박희재엄마

감사합니다 스님. 오늘도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행복이란걸 알려주시고 깨우치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6-05-25 21:57:00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05-25 21:4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