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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또한가지, 앞으로는 국가에서 의료비를 다 대주고.. 노후도 다 돌봐준다는데, 그건 무슨 근거로 그런 확언을 하나요.,
누가 또 질문하면 이렇게 답하겠지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 줄수 있는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야 한다고.
저는 법륜스님 팬입니다. 저는 단언컨데 정치적 색깔이 별뇨 없어요. 그러나 법륜스님이 자꾸 정치성향을 가지는것이 안타까와요. 박원순씨와의 토크쇼정도로 그만하세요!
제발 정치중이 되지 마세요. 본인이 대통령을 잘뽑아야 한다는 염원에 머무세요. 군중들에게 행복을 전도하는 뒷면에 복지다 의료혜택이다는 미끼를 던져 선거 영향력 의도는 이제 그만두세요!
2016-05-15 11:27:36
박희재엄마
전 스님말씀 100퍼센트 공감이요!!! 제가 저희 아빠의 보기안좋은 습관들을 고치게하려다 결국 그게 제 욕심이라는걸 스님통해 깨닫고 내려놓는 연습중입니다. 저희아빤 절대 변하려하지도 않으셔서 제가 아빠를 죽이고싶도록 미워했거든요. 그냥 옆집아저씨보듯하려니 꼰대같기만하지 미움은 사라지더라구요. 오히려 제가 아빠를 대하는 마음이 좋아졌어요. 역시 스님이십니다. 늘 제게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6-05-15 11:26:12
행운
부모님은 자식의 배우자 소비성향 취향 모든것에 간섭하는데 왜 자식은 부모의 소비성향에 간섭을 하면 안됩니까? 부모님이 걱정되서 그러는것인데 말도못해봅니까?
2016-05-15 11:12:52
박지훈
욕심과 원이 있죠.
아빠가 잘못해서 고치고 싶어 조언해서 안변하면 미워지면 욕심. 안변해도 꾸준히 조언할 수 있다면 원.
이 질문자는 욕심을 부리니 욕심부려 아빠를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죠.
더불어 아빠 걱정하는 것 같지만 실상은 본인 걱정이죠. 시집 갈 때 뭐라도 해줄 돈도 없고, 나중에 생활비 대줄 걱정인거죠.
본인이나 앞가림 잘해서 살 생각해야지 아직까지 독립도 못하고 취준생으로 부모 덕 보고 살면서 감사한 마음은 못내고 욕심부리니, 스님이 따끔한 조언을 한거죠.
2016-05-15 11:09:20
정선주
오늘도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5-15 10:50:08
천재
댓글 다신 분 중 의견에 반론으로, 자식은 부모의 노후를 책임질 필욘 없으나 책임지면 좋은 일이긴 합니다. 그럼 노후를 책임지면 될 뿐 그 책임을 덜려고 부모의 소비 성향을 간섭하는 건 자식의 욕심일 뿐입니다. 스님의 말씀을 정확히 이해하지 않고 근시안적으로 반대하는 의견은 큰 모순과 한계가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이라고 말을 하든지 모순된 의견을 진실인 양 말하는 꼴을 보니 참 우습네요
2016-05-15 10:41:55
김태숙
스님말씀을 듣고 있으면 마음속 해탈이 느껴집니다_()_
내인생에 부처님과도 같은분.....오늘도...또다시금...존경의마음을 표해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16-05-15 10:31:16
바른
스님을 존경합니다만. .이번말씀은 좀 모두이해하긴 어렵습니다. 아래 \"나나\"님의 글에
공감합니다. 남의부부가 아니고 나의 부모님이시기에 여러가지면에서 영향을 주고 받는건 사실입니다.
2016-05-15 10:29:49
바보
가족내에 같이살고 곧 독립을 할거라지만 앞으로 부양해야될 부모이고 독립해서 따로 살더라도 자주 찾아뵙고 잘계시나 걱정해야하는 사람으로서 부모님의 노후가 당연히 걱정되는 것인데 너무 분리시켜서 그부부는 그부부고 너나 잘해라 식은 아닌것 같습니다. 질문자도 아버지를 답답해 하시는 것 같은데 아버지가 들으시든 안들으시든 이러한 걱정되는 마음과 불만을 아버지께 전달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아버지가 고쳐지지 않더라도 질문자는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서 그래도 후련해 질것이라고 생각하고 고쳐진다면 좋은것이고 안고쳐진다면 그때는 신경쓰지않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도 가족인데 가족사이에는 커뮤니케이션이 정말 중요한데 서로 소통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는 장유유서라고 어른은 공경하지만 어린사람들의 말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장유유서가 없는 외국은 아무리 어린아이라도 의견을 존중해줍니다. 외국이라면 질문자의 말을 그래도 귀담아 들을 것 같지만 우리나라의 실정상 질문자의 말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너무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아버님께 좋은말로 솔직한 심정을 말하시고 신경을 끄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2016-05-15 10:21:36
윤정
오늘 질문자처럼 그런가정이 많을것같네요..
스님의 강연은 생각의 초점을 바꿔주는 느낌이라서
좋습니다.. 그부부의 관계는 개선되어지지 않으니
자녀에게 영향이 갈것입니다...그러나 다성장한 자녀의
최선책은 자신의 길을 잘 닦아나가는것이 최선인것같습니다...어떻게 하면 행복할수 있는지 스님의 강연보며
찾아가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6-05-15 10:2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