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인님. 주제넘지마는 너도좋고 나도좋게 너나 잘하세요란 말씀이시니 개인주의나 이기주의와는 전혀 다르게 이해되는데요...
2016-05-15 13:26:55
스님 참..어렵습니다.
오늘은...스님 답변을 보고 가슴이 답답해 글남겨봅니다.
국가가 해주신다는 말씀 참 많이 하시는데 ..이해가 안가서요. 몇일전에 병원비로 한달에 주사 네대에 800만원드는건 나라에서 보장해준다는건 즉 세금으로 해결해주는건 납득이 되는데 본인이 놀기좋아하고 월급보다 많이 써서 빚만든것도 세금으로 해결한다는건 열심히살아서 세금내는 국민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기분좋게 세금을 내나요
월급에 40프로를 세금으로 내고도 그사람들보다 잘사니 만족하세요 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가난한집에 태어나 열심히 남들 하고싶은거 할때 공부해서 가진 직장으로 돈버는게 잘못도 아닌데 부자가 되는게 무슨 빚진것마냥 나라에서는 세금으로 가져가고 그걸로 똑같은 혜택만 받으니 억울합니다. 내가 노력해서 편하게 가정이루고자 능력키워 돈벌어 왜 사지육신 멀쩡한 놀고 먹는 이들 빚까지 세금으로 내야합니까?
2016-05-15 13:23:27
최미정
스님. 지금도 좋고 나중도 좋고 너도 좋고 나고 좋고 정말 이런 진리의 말씀을 어디가서 듣겠습니까..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고민인님,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습니다. 일에의 접근은 당사자로 있는 것과 제3자적 관점에서보는 것, 그리고 관점을 바꿔 공업[더불어 있는 조건/환경에 대한]에 대한 덥근으로 나누어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고민끝에 나온 제 생각은, 제가 어직 덜 절박하거나, 아직은 어떠한 것을 있는데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태라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분 말마따나 일단 한번 해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아직은 일들에 팔리고, 핸폰 게임도 하는 50대 입니다. ㅎㅎ.
2016-05-15 12:35:09
이청숙
님들 어이없고 기막힌 댓글올리시는 님들께서 꼭보셨음하고 지금결혼식있어 왔다 기다리며 넘 안타까워 글올립니다 아 이얘기를
또하면 가슴아파서 안하고 싶지만 안할수가 없게 하시네요
지난선거날 저는 경남합천에 친정어머니생신에 갔었습니다 친정어머니께서 선거를 빨리가서하셔야한다며 너무나도 불안한모습 보이셔서 이유를 여쭈어보았더니 선거를빨리하셔야 손자손녀취직이 잘된다고 알고계시는데 가슴이 막혀 숨을 쉴수가 없었습니다 이나라가 지금 손자손녀사랑하는 할머니할아버지의 순수한마음을 이용해서 선거를 치루는 정말이지 억장이 무너져서 제대로 숨을쉴수없는 나라입니다 이건아니지 말입니다 아린가슴을 안고 집에 돌아왔는데 고삼인 딸이 아침일찍 우리가 존경해야할분께서 빨간옷을 이쁘게 차려입으시고 투표를 하셨는데 방송국에서 하루종일 그모습을 방송하고 있다고 정말이지 미안하고 부끄러워서 쥐구멍이라도 있음 숨고 싶었는데 님들께서 이러시는건 아닌것같습니다
최소한의 일관성관 도덕성 그리고 정직함은 있어야 하지않겠습니까 망각하시는분들때문에 이세상이 이나라가 지금이지경입니다
좀 시국을 똑바로보시고 생각을 좀깊이해보시고 댓글 올리셨음 좋겠습니다 님들께도 부처님의 가피력이함께하시길 빌고또빌겠습니다 사랑합니다♡♡♡♡♡♡♡♡♡♡♡♡♡♡♡♡♡♡♡
2016-05-15 12:33:51
박미옥
항상 재미있고 유익하신.진리의말씀......스님.....오늘도 감사합니다.제게 행복을 주신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