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주
오늘도 깨달은 바가 많네요
늘 감사드립니다
2016-05-13 08:56:56
혜안
스님 감사드립니?참회해야 하는 이유와 부모에대한 원망이 얼마나 어리석음을
일깨워주신 스님 너무 감사드립니다??부처님법으로 이렇듯 큰 깨우침 주시는 스님 사랑합니다??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6-05-13 08:54:23
나무
이 글 읽고 저도 치유받았습니다. 스님...감사합니다. 당장 일어나 감사와 참회의 기도를 하겠습니다.
2016-05-13 08:53:34
묘국화
돌아가신 엄마가 많이 생각납니다..
2016-05-13 08:52:04
김선희
늘 스님의 답변에 감탄합니다. 저 또한 가정불화속에 자라서 자존감도 낮고 우울했는데 불교대를 다니고 스님을 뵈면서 어떤 경우에도 행복 할 수 있다는 말을 새기며 살고 있습니다.
스님~~존경하고 사랑합니다^^건강하세요
2016-05-13 08:51:06
강래윤
스님의 명쾌한 말씀 감사합니다.
2016-05-13 08:48:14
김미희
오늘 제가 태어난날인데 항상 부모님 원망이 많았습니다. 저 글속 질문자처럼요... 하지만 법문을 읽으면서 제가 참어리석었다생각이 듭니다~^^ 부모님께 참으로 감사드리게되네요. 큰선물받은 기분입니다~
2016-05-13 08:45:05
김선희
저는 어릴적 이모 밑에서 자랐습니다....항상 절 키워주지 못한 엄마를 많이 미워했었는데.......부처님 법안에서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되고 엄마도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스님의 명쾌한 발상의 전환의 마음속 깊이 스며듭니다.()
2016-05-13 08:44:01
메가톤
감사합니다 스님
2016-05-13 08:43:11
박종숙
명쾌한 법문 감사합니다. 제 가슴이 뻥 뚫립니다. 남편의 폭력,술주정 속에서도 자식에 대한 사랑은 놓치 않았던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어려운 가운데서 자식을 버리지 않고 키워주신 이 땅의 아버지들께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2016-05-13 08:4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