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화
스님감사합니다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항상건강하세요 항상복짖고 사는삶 노럭하겠습다 ~ ~ ~
2016-05-13 09: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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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경
내일이면 불혹인데 스님 말씀에 아직도 제자신이 철없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5-13 09: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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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大雲
저도 부모님의 사랑을 참 많이 받고 자랐네요.
눈에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네요.
제가 부모님 나이가 되니까 알아지는것이 또 있습니다
2016-05-13 09: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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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
스님 저도 어리석은 생각을 했었는데 스님의 큰법문으로 부모님께 감사한마음이 깊이듭니다. 진심으로 고마워요.
2016-05-13 09: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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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도 비슷한 환경에서 살았습니다
지금은 엄마와 사이가 좋지 않아요
결혼해 아이들 키우기도 힘든데 엄마좀 알아달라고 자꾸 나쁜소리만 하는 엄마때문에
엄마가 안되고 불쌍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본인좀 알아달라며 저나나 만날때마다 되풀이 되는 말들에 지쳐 정신과 치료까지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엄마랑 연락을 안하고 안만나니 맘은 편해요
2016-05-13 09: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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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철민
스님의 말씀을 들으면 정말 감탄사가 절로 납니다. 무지한 중생을 일깨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6-05-13 09: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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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
오늘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며 매일을 살겠습니다 부모님 원망은 오늘로 끝!!!!!!!!!!!!!!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이혼 안 하고 저희 세딸 예쁘게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5-13 09: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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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세상의 이치를 꿰뚫는 스님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2016-05-13 09: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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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발
건강 챙기세요. 스님!
2016-05-13 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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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
좋은글감사합니다
2016-05-13 08: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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