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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장애인 학교에서 컷트 봉사자할때가 생각이나서 울컥합니다.20여년이 훌쩍 넘었네요.아이들이 처음엔 거부하더니 어느순간 마음을 열고 마중 나와 기다리며 활짝 읏던 천진난만함 모습이 떠오릅니다.덕분입니다.감사합니다.().
2016-05-11 08:48:21
나무
오늘도 좋은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약사전에서
약사여래불께, 몸은 아프지만 낫게해주세요가 아닌, 행복하겠습니다~가 참 감동스런 기도이네요, 역시 스님께서 깨우침을 주시네요.
2016-05-11 08:47:05
박노화
스님 수고가 많으심니다 일행모두 건강히 잘 봉사열심히 하는 모습 정말 고맙습니다 수고가 많으심니다 부디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16-05-11 08:46:56
완숙
잘보았습니다 숙연해집니다 관셈보살(♡)
2016-05-11 08:44:07
김혜영
감사합니다
2016-05-11 08:42:13
김미희
너무나 가슴뭉클합니다~ 세상모든이에겐 행복할권리가 있다는걸 가슴깊이 깨닫습니다^^
2016-05-11 08:41:08
김상숙
사업하다가 시공사하고 옆집의 갑질로 분노가 쌓여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고있습니다 분노조절이 잘안될때는 언젠가는 죽이고죽자결심합니다 잊으려해도 그앞을 지날때마다 생각나고 영상이 지워지질않습니다 이럴때 제가 어디다 하소연도 못하고 거리를 혜메고 다니는데 어떻게 잊어야할지요? 그나마 카톡받아보고 많은 위안을 삶고있어요
2016-05-11 08:36:10
최민경
스님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중증장애인시설에 근무하고 있는데 저 친구들처럼 우리 가족들도 나들이를 했으면 싶네여. 하루 하루 얼마나 답답할까 우리야 출퇴근이라도 하지만 늘 집안에만 있는 저희가족들도 나들이 한번 갔음 싶으네여. 스님글과 말씀 늘 깊이 새김니다. 카톨릭 신자이나 저 역시 계종전에는 불교였음니다. 모태가 불교라. 늘 존경합니다. ^^♡
2016-05-11 08:33:13
광운
아, 출근 길에 자꾸 눈물이...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5-11 08:3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