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5.9 지적장애인거주시설 애광원 봄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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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늘 고맙습니다...100입재식때 뵙겠습니다...()()()

2016-05-11 11:39:42

김미정

스님 존경합이다

2016-05-11 11:35:04

장정미

매번 법륜스님 즉문즉설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됩니다. 법을 생활속에서 펼치고 실행하시는 정토회의 아름다운 행적들이 세상을 밝히는 등불인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05-11 10:58:18

연꽃님

감사합니다~

2016-05-11 10:53:30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05-11 10:49:29

서재현

사랑스럽습니다~~ 사랑스런 아이들~~ 사랑스런 우리 스승님~~사진을 보니 행복이 사랑이 저에게도 막 쏟아지는 것 같아요~~

2016-05-11 09:53:05

이청숙

살아계신 부처님 아침진지는 건강에 도움되는걸로 드셨는지요
어제는 다가오는 스승님날에 감사한마음을 전하다고 간식이랑
꽃들 챙긴다고 바쁘게 보낸다고 인사글을 못올렸네예 편안하신지요 우리천사님들과함께 봄나들이 모든분들께 참감사드립니다
무지한 이세상사람들이 우리천사님들보면서 착한맘으로 살아갈날이 꼭올꺼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오늘은 저에게 항상기쁨을 주는 딸의 음력생일입니다 새벽부터 축하생일밥차린다고 바쁜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음력 1998년4월5일 오전8시 저는 이쁜공주두명을 선물로 받았었답니다 그런데 신께서 23일동안 밤낮으로 한숨도 자지못하고 돌보는 제가안타까워서인지 제대로 두공주님을 돌볼에너지가 없는걸 보셔서인지 23일만에 세째공주님을 데려가셨답니다 긴시간 먹지도 잠을 자지도 못한상태에서 당한일이라 정신이 없었지만 남은 큰아이와 둘째를 위해서는 슬퍼할자격도 없다고 생각한저는 하루하루 참힘들게도 살았던것같습니다 시아버님께서 책만읽으시며 생활능력이 전혀없으셔서 가장역할을 맡으신엄마의부재로 아픔많게 성장한 아이들아빠는 소아과의사선생님을 찾아가서 병원을 뒤집어버린다고하면서 슬픔을 표현하고 그래도 천성이 착한남편은 그렇게 하고 공주님을 살려서 집으로 데리고 올수있음 그렇게 하라고 단호하게 얘기를 하니까 그리고 아내가 한집의 가장인생을 망가뜨리고 의사선생님가족분들을 불행하게
하고는 남은 아이들을 잘키울없다는걸 보아서 그런지 지금까지
잘참아주며 최선을다해 직장생활하며 두아들딸에게 존경받고 아이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살아계신부처님 우리세째도
천사님되어 행복하게 지내고 있겠지예 항상감사한 마음으로 살다
이다음에 우리천사님도 사랑가득하셨던아버지도 만나서 다함께 행복하게 지낼날이 꼭오겠지예 현재상황이 아무리힘들어도 행복했었던 순간순간들을 추억하며 지혜롭게 잘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2016-05-11 09:49:30

이정아

스님감사합니다 모두들 즐거워보입니다

2016-05-11 09:49:18

천승진

봉사자분들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누군가는 해야할 일을 이렇게 정성으로 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래서 정토회를 사랑할 수 밖에 없어요~~

2016-05-11 09:46:08

박신화

스님의 하루는 항상 감동입니다.

2016-05-11 09:4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