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스님 용추계곡 많이 가셔서 축지법도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녹음이 많이 우거졌네요 바위에도! 스님 걸터앉으신 바위의 이끼가 정겹습니다^^ 꼭 상대는 날 좋아할 당위는 없다! 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힘들땐 도움이 되어주고 싶지만 이또한 마음바탕엔 잘보이고 싶고 나잘났다 라는 마음이 깔료있는거겠죠?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독립심을 키워주신 스님의, 부처님의 (만유)인력을 뿌리칠 틈이 없네요ㅎㅎ 이제 모든 있는 곳이 깨우침의 장소이고 도망칠 곳이 하나 없어졌습니다. 송중기의 군대에서의 말처럼 \'신독\'이 되어갑니다...스스로 경계하고 지킴.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수행팀 덕분에 늘 잘 보고 있습니다. 힘내셔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