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5.8 (오후) 저녁부 정토불교대학 담당자 봄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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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운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비슷한 이유로 형제들과 말다툼이 있어서 2년동안 연락을 끊고 지냈어요. 제가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한숨이 나올 지경입니다. 함께 근무했던 분과도 그랬어요. 내가 먼저 인사하고. 안부 묻고 했어야 했는데.. 다가와 주길 기다렸던 나 자신을 심하게 반성합니다.
나 혼자만 잘 하면 된다는 생각에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생각해보아야 겠다는 것에 어는 순간 소홀했다고 느껴집니다.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에서도. 직장의 선후배. 가족간의 형제자매간에도 같을거라는것을 잠시 망각했나봅니다. 스님의 답글을 가슴떨리는 심정으로 조심히 열어보았는데 역시나 제 예상에서 벗어난 혜안이었다 생각합니다. 불쌍한 중생의 어리석음 생각을 깨우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스님께서도 늘 건강에 유의하며 좋은 말씀 세상에 널리널리 전파했으면 좋겠습니다. 2년동안 고민했던 질문이 해결되었습니다.

2016-05-11 06:07:08

누에

스님의 하루 잘 보고있어요. 요몇일 읽지못하는사이 한명을 점찍어 마음에 담아놓고 싫어햇는데.그사람이없어도또다른사람핑계대고그랫을거라 깨닫고나니 신경덜쓰게됩니다. 감사해요. 오늘 스님의 하루도 재밋게 읽엇는데..마지막에 100년전의 일이 반복되지않도록 하는 말씀에 마음이 멈춰지네요. 저 한명도 깨어잇는 사람이 될게요. 반복되지않게!다람쥐처럼살수있게!

2016-05-10 23:44:28

박미옥

인생을 살아가는 법.....지혜의말씀....다시한번 되새깁니다. 스님..감사합니다.♥♥♥♥

2016-05-10 19:11:53

한지은

스님 남자친구가 종종 제게 폰비를 내달라고 부탁합니다. 서로간에 돈거래는 아예하지 않고있는데,
유독 폰비는 내달라고 부탁을 하더군요.. 어떻게 잘 설명해야 할지 고민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아무쪼록 현재로서는 서로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6-05-10 18:05:26

한지은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여행을 다녀오느라 몇일만에 글을 읽습니다.
별일무탈 오늘도 따스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2016-05-10 17:59:14

자식잘못키운죄인

스님, 제게 27살된 큰아들이 있습니다. 제가 잘못 키워 아이가 망가져가고 있어요. 어떻게 도와줄지몰라 애가 타네요. 제가 일을 합니다.그래서 고등학생때부터 카드를 주었어요. 워낙 남에게 내세우기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는 성향인데 나이가 들수록 돈 씀씀이가 커졌습니다. 재작년 2학기에 영화판에서 일하면서 스포츠도박을 하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집에다 거짓말하고 카드 비밀번호 알아내서 도박한게 거ㅢ 5000만원에 가깝습니다. 며칠전 교환학생가겠다고 학비를 선금으로 내야한데서 500만원 돈을 입금했는데 그뒤로 집을 나가 소식이 없네요. 제 생각에 교환학생 간다는 것도 거짓말같습니다. 이 녀석을 어찌해야할까요?

2016-05-10 16:31:50

문수화

_()()()_ 스님. 부처님이시지요. 오직한마음입니다. 법체 건안하시어 오래 계심만으로도 날마다 살아가는 힘이 되지요. 어느한말씀도 놓치지않고 마음에담아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나라사랑하는 마음도 다시 깨닫게 되며, 마음깊은곳에 사랑도 스님덕에 다시 솟아납니다. 스님 사랑합니다._()()()_

2016-05-10 16:28:20

무량덕김보영

\" 봄비에 젖어서 추억에 젖어 보아요\"

빗물~ 채은옥
https://youtu.be/2oiIthxlXAg

이은하~ 봄비~
https://youtu.be/nDP46_gv8bo

봄비~ 박인수
https://youtu.be/H_3CiX2k2OE

조용필~노래3곡
https://youtu.be/A1y7NYyfqFU

조용필~ 지금도 마로니에는~
https://youtu.be/gWkh2dUJaWo

장사익~ 봄비
https://youtu.be/5QZZemZUezc


법륜스님안녕하세요?
무량덕김보영입니다^^
매일 천수경을 쓰면서 스님의 즉문즉설을 듣고 있는데,
귀와 마음으로 스님의 말씀이 잘 들어와서 좋습니다
법륜스님이 계셔서 좋고, 부처님과 함께여서
더없이 좋습니다
언제나 건강히 성불하시기를 바랍니다.

2016-05-10 14:49:04

최선희

날마다 스님의 활동 영상 또는 글 보며 자신을 가볍게하고 있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지혜로운 말이 필요할때, 전에는 성경에서는...이렇게 말했었는데, 요즘은 법륜스님이 그러시는데... 하며 이야기를 하면 듣고 있던사람들 깔깔거리며 즐겁게 듣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스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앞장서듯 해서 그런가 봅니다ㅎㅎ 스님께서 하나님 뜻대로 행하신다는 생각에 교회얘기보다 스님 말씀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ㅎ

2016-05-10 14:27:34

장세인

귀가 번쩍 띄는 법문
감사합니다.

2016-05-10 13:5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