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5.4 (저녁) 부산 청년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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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스님감사합니다 _()_

2016-05-06 10:38:44

이명복

존경합니다.

2016-05-06 10:22:07

최태순

내일 경주 강연 몇시에 있나요?

2016-05-06 10:02:40

감사합니다

2016-05-06 10:00:59

해피할메

옛날60년대 그때 스님께서는 참선정진을 하셨다고요
어리석은줄도 모르고 촌사람이라고..그때 우리는 중 지나가면 돌던지고 중중까까중놀리고했던 우리들이 생각납니다 저희 불쌍한싸가지들 경계에 님대오 하셨길관셈보살(♡)

2016-05-06 09:24:35

서정희

스님 감사합니다

2016-05-06 09:15:09

나무

옆에 계신 분들 중 차에서라도 드실 것을 준비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으로 글을 읽었습니다. 강연하시며 얼마나 배고프셨을까 마음이 아팠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글을 읽고 있습니다.

2016-05-06 09:03:24

박노화

스님의 명쾌한 답변 주시어너무잘 들었 습니다 정말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 ~

2016-05-06 09:01:31

정근환

내 인생의최종목적지는 지금이다.지금 행복해야 후회가없는것이다.저녁 식사도못하시고 열강을하셨는데 저는 어제 jts거리모금에 점심을늦게라도먹고 지각참석했읍니다.반성합니다.말씀 잘들었읍니다.

2016-05-06 08:57:48

안혜정

행복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괴로움이 없는게 행복이라는 말씀 들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스님과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2016-05-06 08:5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