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5.4 (저녁) 부산 청년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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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두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십시요

2016-05-06 15:25:37

나윤맘

스님말씀 들으면 저절로 지금 이순간이 행복해집니다
늘 감사합니다^^

2016-05-06 14:31:57

화랭이

요즘법률스님 즉문즉설보면서 마음의 위안과 평안을 많이 얻고있어요.정말 정말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2016-05-06 14:04:28

영심이

감사합니다^^. 매일 매일 깨닭음을 얻고 있어요.

2016-05-06 13:35:22

오유진

감사합니다~~♡♡

2016-05-06 13:07:02

김태연

늘 고맙습니다...()()()

2016-05-06 12:42:07

스님 저녁도 못드시고 ㅠㅠ
울산서 뵐게요

2016-05-06 12:27:39

문수화

_()()()_ 스님. 모든중생들의 부처님같으신 울스님.머니머니해도 법체보존하셔서 중생들곁에 오래오래 계시는것만으로도 든든할것입니다. 얘기한것처럼 쉽게 이해시켜주셔
금방 깨닫게되지요. 강건하게 계셔주십시요. 글올려주신분도 감사감사드립니다. _()()()_

2016-05-06 11:45:38

허수정 선주심

지금 이 순간이 좋은 줄 알아야 하고, 지금 괴로워 죽겠다 하는 것만 없으면 그것이 행복이다. 라는 말씀에 생각이 많은 내가 예전엔 내 앞에 있는 행복을 모른척하고, 멀리서 행복을 찾고 있던때가 있었구나하는 생각에 피식 웃음이 나왔습니다. 전 예나 지금이나 행복한 사람이였는데~ 그 땐 지혜롭지 못했네요. 지금은 알고 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스님~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016-05-06 11:34:53

규원

공양도 제대못하시면서 힘들어하는 중생들을 위해 행복과 기쁨의 법문을 해주시는 부처님. 정말 고맙습니다.

2016-05-06 10:4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