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이 좋은 줄 알아야 하고, 지금 괴로워 죽겠다 하는 것만 없으면 그것이 행복이다. 라는 말씀에 생각이 많은 내가 예전엔 내 앞에 있는 행복을 모른척하고, 멀리서 행복을 찾고 있던때가 있었구나하는 생각에 피식 웃음이 나왔습니다. 전 예나 지금이나 행복한 사람이였는데~ 그 땐 지혜롭지 못했네요. 지금은 알고 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스님~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016-05-06 11:34:53
규원
공양도 제대못하시면서 힘들어하는 중생들을 위해 행복과 기쁨의 법문을 해주시는 부처님.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