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자
우리의 것인데,,,란 억울한 생각으로 글을 읽다가 동북아 전체를 국경없던 시기의 관점으로 바라보라는 스님 말씀에 눈이 번쩍 트입니다. 감사합니다~^^
2016-04-13 19:12:01
서정희
오늘도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2016-04-13 19:04:08
만덕마미
스님께서\'고생\'하섰지만\'\'전여몰란던 문화을조금이나마.든었다니 \'감사합니다\'\'스님덕분임니다
2016-04-13 18:51:40
김윤순
스님!
어린시절 저는 고고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였습니다.
그런 저에게 너무나 흥미진진한 답사기를 읽게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글을 읽었습니다.
카톡이 울리기를 기다렸습니다.글읽는 것이 재미있어서요~^^ 헤~~**
이렇게 편하게 방에 앉아 글을 읽어도 되나~ 스님은 고생하시는데~ㅠㅠ그런생각도 듭니다.
감사합니다. ~^^♥♥
2016-04-13 18:15:44
최선정
좋아요~♡
2016-04-13 18:12:08
방경임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2016-04-13 18: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