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4.3 청년대학생 경주역사기행 2일째(2) 즉문즉설 개인고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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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大雲

남이 무슨 짓을 하든...관여하지 마세요. 남편이라고 관여하고 자식이라고 관여하고 그러지 마세요.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누구나 자유롭게 살 권리가 있어요.
감사합니다. 참 자유.

2016-04-06 09:17:59

법광

존경하는 지도 법사님과 동시대에 살고 있다는 게 저에겐 가장 큰 행복이자 축복입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2016-04-06 09:16:37

홍두깨

길을 밝히는 부처님지혜가 법륜스님을 통해 학생들의
길잡이가 됩니다 ()

2016-04-06 09:16:21

세간정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16-04-06 09:16:12

방경임

감사드립니다.

2016-04-06 09:11:48

정선주

오늘도 지혜로운 말씀 잘 읽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2016-04-06 0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