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 인사드리겟음니다,저는 중국에서 한국온지 5년되는 설매입니다.
그동안 인테넷으로 보고 듣고 하엿슴니다,스님의 가르침에 지금은 정신차리고 좋은 모습으로 살아가고 잇습니다. 저희 집식구들도 제가 개변한 모습에 많이 기뻐하고 생활자체가 바뀌엿습니다.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오늘은 한가지 여쭤 보고 싶은게 잇습니다,제가 절에 가서 기도하면서 다닌지는 5년 되엿음니다,그리고 108배 시작한지는 157일 되엿슴니다,처음엔 100일만 다녀보려고 하엿는데 이제는 하루일과가 되엿습니다,앞으로도 쭉 하고싶음니다,그런데 제가 이제는 중국으로 돌아가야 됨니다,중국가서도 게속 하고싶슴니다, 중국에서 제가잇는 곳은 절하고 거리가 두시간더 되는 거리에 잇습니다,매일 다니는것은 시간이 안될같음니다.그래서 집에서 108배 하면서 기도하고 싶음니다, 집에서 어떻게 하면 될가요? 조언부탁드립니다!
2016-04-06 16:20:11
신수미
감사 합니다~~♡
2016-04-06 16:02:12
문성숙
참으로 들을 수록 좋은법문이예요 !
2016-04-06 15:49:03
무량덕
꽃보다 청춘입니다. 스님 말씀처럼 가볍게 유용하게 재미있게 쓰이는 삶이 되길 바랍니다.
2016-04-06 13:06:08
슬퍼요.
스님.글 감사히잘보았습니다.요즘고민이있어서 여기에 조언구해봅니다.스님,저는 30대초반 직장인입니다.
사랑하는 연인이있었는데 이 친구는 취업을준비하던 저보다 어린남자분이였고 약 일년동안 힘들게 취업준비를하다가 이번에 취업이되었습니다.그런데 미래가 좀 불안정하다보니 본인은 이제 앞날걱정도해야하고 제가 본인보다 능력있는것도 부담스럽고해서 함께 미래를 가는게 어려울것같다고 이별선고를 하더군요서로많이좋아하는데 그러면 미래를 함께할고민을해야하는게 아닐까요?아니면 그정도로 제가좋지는않은건지..제게 스님의 주례사 내용중 기대가없는사람과는 어느누구도행복하지만 누군가에게 기대하는사람은 만족이있을수없다는부분을 보여주더라고요 저는 본인한테 기대하는것도없었던거같은데..제게 무언가 부담과 짐을 가지고있는 느낌입니다.마음떠난사람잡는거아니라고하지만 저 솔직히 많이 잡고싶습니다.스님도와주세요..저 어떻게 해야합니까.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