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3.29 (저녁) 대구 즉문즉설 강연(2) 개인고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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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할뫼

아주신기한 주문잘배웠습니당 꾀돌이 스님이ㅅㅔ요 당할자가 없을듯... 헤헤

2016-04-01 08:41:30

김현실

스님 말씀 듣고나니..
다 본인이 맘 먹기에
괴로울수도..행복해질수도
있다는거
다시한번 배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스님 말씀 생기며
행복한 하루 보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2016-04-01 08:39:29

강소영

저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2016-04-01 08:37:37

조현철

명쾌한 해설에 깔끔한 글 정리였습니다.

2016-04-01 08:35:00

경험자

딱 제얘기네요. 몇년간 스님의 글을 받아보면서 맘비우기하며 경험으로 얻은 실리적 결론입니다. 지금은 따로살든 딴여자랑 살든 다시 법적으로 해놓고 아이들데리고 사는 경제적고통도 없이 연금도 받을 수 있음 좋겟단 생각듭니다. 미련했어요 누구시든 그런 감정적미련 떨지말기 바랍니다

2016-04-01 08:31:53

광명

저도 하루에 수없이 많은 내가 옳다는 생각을 일으킵니다.
그 한생각 때문에 있는 그대로 못보고 눈멀고 귀멀어서 한 행동이 나를 더욱 힘들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이것은 연습이 필요한것인줄 잘알고 반복학습 해보겠습니다. 오늘도 큰 깨달음을 얻어갈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2016-04-01 08:26:49

법연화

옳다 그르다 따지는것에 앞서 질문자의 형편과 상황에 맞게 깨달음을 주시는 모습에 대단하시다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 시작하겠습니다

2016-04-01 08:26:07

홍두깨

즉설이 아니라 역시 명쾌한 즉설의 즉답입니다()

2016-04-01 08:19:00

수미향

남 이야기를 들을 때는 잘 보이는 데, 나, 내것, 내옳다에 메이면 눈뜬 장님 같이 보지 못하게 되겠다 여겨집니다. 어떤 상황에서라도 정신차리고 바르게 살 수 있는 지혜들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스님을 뵐 수 있어 제가 가벼워지고 맑아집니다.

2016-04-01 06:59:05

지명

어리석음을 벗어나게 할수 있도록 그토록 애쓰시는 모습에 눈물이 감동이 ~

2016-04-01 06:0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