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말씀입니다~대상은그대로지만 내가 보는관점을 달리하면 괴로움의 강을건널수있네요^ㅡ^감사합니다
2016-04-01 19:43:55
천명옥
통쾌한. 명품. 답변이십니다~. 감사합니다. _()_=
2016-04-01 19:25:38
말봉이
스님
그 지혜를 따를 자가 없을듯합니다
늘 웃으시면서 온유하시면서 반듯하며 대쪽같은지혜
2016-04-01 17:21:27
기영
딴짓하는 남편이 미워 4년가까이 한집에 살아도 얼굴도 안쳐다보고 말도 안섞어봤는데 그리사니 너무 괴로왔습니다 내가 잘못한것도아닌데 왜 내가괴로워야하나싶어 내남편이 아닌 한 인간으로보기로 맘을 고쳐먹고 잘못을하고살아도 본인의 인생을 잘못사는것이라 여기기시작하니 눈치볼것도없고 내주장도하게되고 평안해 지더이다 비로소 나를 찾아 살아가고 있습니다
2016-04-01 17:21:05
이정희
법문 들으러 가고싶네요~~ 이렇게 편지로나마 들어 알고 또 알겠습니다
2016-04-01 17:01:09
김주영
1년째 스님의하루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 스님의하루 덕분에 제 인생이 행복해졌습니다. 1년 만에 오늘에서야 감사 인사 드립니다. 오늘 글도 저를 무척 가볍게 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