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3.29 (저녁) 대구 즉문즉설 강연(2) 개인고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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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유쾌

멋진말씀입니다~대상은그대로지만 내가 보는관점을 달리하면 괴로움의 강을건널수있네요^ㅡ^감사합니다

2016-04-01 19:43:55

천명옥

통쾌한. 명품. 답변이십니다~. 감사합니다. _()_=

2016-04-01 19:25:38

말봉이

스님
그 지혜를 따를 자가 없을듯합니다
늘 웃으시면서 온유하시면서 반듯하며 대쪽같은지혜

2016-04-01 17:21:27

기영

딴짓하는 남편이 미워 4년가까이 한집에 살아도 얼굴도 안쳐다보고 말도 안섞어봤는데 그리사니 너무 괴로왔습니다 내가 잘못한것도아닌데 왜 내가괴로워야하나싶어 내남편이 아닌 한 인간으로보기로 맘을 고쳐먹고 잘못을하고살아도 본인의 인생을 잘못사는것이라 여기기시작하니 눈치볼것도없고 내주장도하게되고 평안해 지더이다 비로소 나를 찾아 살아가고 있습니다

2016-04-01 17:21:05

이정희

법문 들으러 가고싶네요~~ 이렇게 편지로나마 들어 알고 또 알겠습니다

2016-04-01 17:01:09

김주영

1년째 스님의하루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 스님의하루 덕분에 제 인생이 행복해졌습니다. 1년 만에 오늘에서야 감사 인사 드립니다. 오늘 글도 저를 무척 가볍게 해주었습니다.

2016-04-01 17:00:25

파란하늘조각구름

스님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2016-04-01 16:55:58

김성희

출근길에 버스안에서 스님글 읽다가 정류장 지나쳐서 아침부터 전력질주 했네요~매일 스님글 보면서 반성하고 노력합니다~^♡^~

2016-04-01 16:39:39

한경숙

스님의 지혜를 잘 새기고 배워갑니다
늘 고맙습니다~~^^

2016-04-01 16:33:44

새봄

제가 그렇게 살고있어 늘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감사하고요 ㅎ

2016-04-01 16:24:45